애경산업, ‘AK LOVER 유튜버 1기’ 발대식 진행… “1인 미디어 창작자 적극 지원”

 

(사진=애경산업)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의 온라인 서포터즈 AK LOVER가 전문 크리에이터로 성장하고 싶은 1인 미디어 창작자를 지원하는 ‘함께 성장하자! AK LOVER 유튜버’ 1기 참가자를 최종 선발하고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AK LOVER 유튜버 1기는 전문 크리에이터로 성장하고 싶지만 콘텐츠 제작에 어려움을 겪는 유튜버들을 지원하고자 애경산업의 AK LOVER에서 마련한 1인 미디어 창작자 지원 프로그램이다.

 

지난 8일 열린 발대식에서는 애경산업 소속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이현종 씨가 가을ㆍ겨울 트렌드 메이크업 및 각 얼굴형에 맞는 메이크업 방법들을 참가자들에게 소개했다. 또한 MCN(다중채널 네트워크) 회사인 미디어자몽 김건우 대표가 크리에이터의 콘텐츠 제작 및 유튜브 트렌드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AK LOVER 유튜버 1기는 생활용품과 화장품으로 분야를 나눠 각각 11명씩 총 22명이 선발됐으며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6개월 간 활동에 들어간다. 애경산업은 유튜버가 1인 미디어 창작자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기 위해 ▲촬영 장소 및 소품 지원 ▲전문 크리에이터 유튜버 실무 교육 등을 지원한다. 또한 애경산업의 생활용품ㆍ화장품을 활용한 영상 미션을 매월 평가해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을 지급한다. AK LOVER 유튜버들이 제작한 영상은 AK LOVER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AK LOVER 유튜브 1기는 역량은 좋으나 자본 및 기술이 부족해 양질에 콘텐츠 제작에 어려움을 겪는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라며 “이와 같이 크리에이터들을 지원하는 동시에 애경산업 콘텐츠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AK LOVER는 애경산업의 화장품, 생활용품 등을 직접 사용해보고 진정성 있는 온라인 활동을 통해 애경산업과 함께 소통하는 온라인 서포터즈다. 2013년부터 시작된 AK LOVER는 올해로 7주년을 맞이했으며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의 회원을 약 6000여명 보유하고 있다.




복지부, 키즈 유튜브 채널 점검해 아동학대 선제 대응

앞으로 아동학대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단되는 유튜브 키즈 채널의 게시물은 삭제조치된다.

1일 보건복지부는 키즈 유튜버들 아동학대 사례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본 방침을 마련했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키즈 유튜버 영상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아동학대로 판단되면 신속하게 조사하고 필요한 경우 방송통신위원회에 관련 게시물을 삭제하도록 요청하기로 했다.

나아가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홍보를 활성화하고 새로운 유형의 아동학대에 대한 예방대책도 면밀하게 검토할 예정이다.




주류업계 유튜브 마케팅, 2030 젊은 소비자 공략한다!

 

최근 주류업계가 젊은 소비자 공략을 위해 유튜브를 통한 브랜디드 콘텐츠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브랜디드 콘텐츠란 콘텐츠 안에 자연스럽게 제품을 드러내며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는 형태로 소비자 역시 제품 홍보 목적이 있음을 인지한 상태로 자신의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즐기고 소비한다.

 

이처럼 브랜디드 콘텐츠는 제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젊은 층이 선호하는 유튜브에서는 정보성 콘텐츠, 브이로그, 웹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접할 수 있다.

 

전통 막걸리 제조업체 지평주조는 젊은 소비자층에게 주력 제품인 ‘지평 생 쌀막걸리’를 알리기 위해 유튜브 크리에이터 ‘팀브라더스’와 협업을 진행했다. 약 9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팀브라더스’는 ‘다양한 음식의 모든 것’이라는 콘셉트로, 요리와 먹방, 제품 리뷰 등의 영상 콘텐츠를 업로드하며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지평주조에 따르면 음식과 술은 밀접한 연결고리가 있기 때문에 여러 음식과 페어링 하기 좋은 술인 막걸리와 팀브라더스의 채널이 잘 어울릴 것 같아 추진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지평주조의 브랜디드 콘텐츠는 팀브라더스 채널 구독자 설문 결과로 구성한 음식 랭킹 쇼 ‘탑쓰리’ 시리즈로 제작됐다. ‘막걸리 안주 TOP3’ 편으로 게재된 이번 콘텐츠는 막걸리와 잘 어울리는 안주 랭킹을 소개하며 자연스럽게 지평 생 쌀막걸리 제품을 노출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또한, 막걸리와 좋은 조합을 이루는 안주로 1위 전(58.5%), 2위 두부김치(14.7%), 3위 족발(4.4%) 등 순위를 공개하고, 순위에 랭크된 안주들과 지평 생 쌀막걸리의 조화를 생생하게 전했다. 젊은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춘 B급 감성과 팀브라더스 특유의 재치, 입담으로 재미를 더하고, 막걸리 뚜껑을 잘 여는 꿀팁 등 소비자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 유익한 정보도 빠뜨리지 않았다. 이러한 유형의 브랜디드 콘텐츠는 일반 광고보다 거부감이 적고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을 유도해 즐거움을 선사한다.

 

롯데주류는 먹방 유튜버로 유명한 ‘한시연’과 협업해 클라우드맥주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했다. 유튜버 한시연은 약 14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2030 여성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롯데주류는 자사 유튜브 엔터테인먼트 채널 ‘맥주 클라쓰’를 통해 CJ ENM과 협업을 통해 제작한 웹 드라마 ‘괜찮아 안죽어’를 방영하고 누적 조회 수 260만을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오비맥주 카스는 올해 유튜브와 손잡고 새로운 형식의 브랜디드 콘텐츠 영화 ‘아오르비(AORB)’를 제작했다. 제목 ‘아오르비’는 A 또는 B를 선택하라는 뜻의 ‘A or B’를 밀레니얼 세대의 어법으로 표현한 것이다. ‘선택’이라는 주제와 ‘AORB’라는 제목에 걸맞게 시청자 선택에 따라 주인공의 운명과 내용이 달라지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며, 지난 7월 본영상 공개 후 한 달 만에 유튜브 500만 뷰를 넘어서는 등 젊은 세대의 많은 공감을 얻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인 미디어 창작자를 위한 지원센터·팩토리 개소

 

지난 2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는 1인 미디어 산업 육성을 위해 한국전파진흥협회에 1인 미디어를 위한 ‘1인 미디어 창작자 양성 지원센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1인 미디어 창작자 양성 지원센터는 1인 미디어 산업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앞으로 창작자들에 1인 미디어 산업의 동향을 전달하고 정부 정책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과기부는 센터를 통해 콘텐츠 제작 지원과 전문교육·멘토링 사업 등을 실시, 역량 있는 신예 창작자를 발굴하여 육성하고 사업화 및 유통지원, 해외 진출까지 단계별 지원 정책도 제공한다.

내년부터는 거점 지역별 콘텐츠 공모전을 운영하고 세무, 저작권 등의 교육을 강화하여 산업 적극 지원한다. 

또 이날 과기부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빛마루 방송지원센터 내에 ‘1인 미디어 팩토리’를 구축하고, 1인 미디어 창작자들에게 촬영·편집공간과 공용사무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무상제공을 시작했다.

과기부 관계자는 “1인 미디어 창작자 양성 지원센터와 1인 미디어 팩토리의 개소는 1인 미디어 전주기 지원정책을 체계화하는 첫걸음”이라며 “1인 미디어 분야가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5G 시대 미디어 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튜브 1천만뷰 넘긴 북한 콘텐츠 솔솔…’조회수 1천만뷰 영상 5개 이상’

 

‘은둔의 왕국’ 북한에 대한 호기심이 유튜브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북한 관련 영상이 유튜브에서 전 세계인에게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29일 유튜브에 ‘북한'(North Korea)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했을 때 조회 수1000만 뷰를 넘긴 영상이 10개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북한 관련 유튜브 영상 1위는 2017년 11월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통해 귀순한 북한군 병사 오청성 씨의 급박했던 순간을 담은 8분 8초짜리 CCTV 영상이다.

 

유엔군사령부는 당시 오 씨의 귀순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는데 이를 미국 군사전문 동영상 공유 업체 ‘밀리터리 노츠’가 원본을 편집해 지난 2017년 11월 23일 유튜브에 올렸다. 이 영상은 2000만 가까운 뷰를 기록했다.

 

2위는 북한 주재 인도네시아 외교관으로 근무했던 자카파커가 2016년 5월 2일 올린 ‘평양 먹방’ 영상이다. 북한 병사들이 북한 북새 거리의 좌판에서 파는 김밥과 부침개 등을 사 먹는 모습이 담긴 1분 16초짜리 영상이다. 현재까지 1733만명이 본 이 영상에는 1만8400개가 넘는 댓글도 달렸다. 파커는 “평양의 북새 거리에서 길거리 음식을 맛보려 했다. 음식을 많이 사지는 않았다. 우리가 무슬림이라서 음식을 고를 때 매우 조심한다. 채소나 해산물, 밥과 밀가루 든 음식만 사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3위는 미국 HBO 채널의 토크쇼 ‘라스트 위크 투나잇 위드 존 올리버’에서 북한을 주제로 다룬 영상, 4위는 리투아니아 여행 유튜버의 북한 여행 후기, 5위는 북한 열병식을 편집한 영상들이 뒤를 이었다.

 

VOA는 “북한 관련 콘텐츠가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는 것은 전 세계 네티즌들의 호기심과 관심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다만 조회 수가 높았던 영상 가운데 북한이 직접 운영하는 계정은 찾아볼 수 없다.

 

북한의 대남 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우리민족끼리’ 유튜브 채널을 운영했지만 2017년 9월 계정이 폐쇄됐다. VOA에 따르면 북한 조선중앙TV도 2016년 11월 ‘유튜브 커뮤니티 규정을 위반해 계정이 해지됐다’는 안내 문구와 함께 폐쇄됐다.

 

대외선전 매체 ‘조선의 오늘’과 ‘붉은별TV’ 등은 계정을 유지하고 있다.




유튜브 마케팅 플랫폼 유커넥, 유튜버 체험단 광고 상품 ‘시딩(Seeding)’ 출시

 

유튜브 마케팅 전문 플랫폼 ‘유커넥’을 운영하는 ㈜그럼에도(대표 김대익)가 유튜버 체험단 광고 상품인 ‘시딩(Seeding) 서비스를 새로 출시했다고 31일(목) 밝혔다.

유커넥은 1,700여 명의 유튜브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를 보유한 유튜브 마케팅 전문 플랫폼으로 인플루언서 연계 마케팅, 홍보 콘텐츠 제작, 유튜브 채널 광고 집행 등 유튜브 마케팅 관련 전반을 다룬다. 2017년 첫 서비스 론칭 이래 현재까지 국내외 유수의 기업과 1,500여 건 이상의 유튜브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다.

유커넥이 새롭게 선보인 ‘시딩(Seeding)’ 서비스는 광고주와 다수의 유튜버가 효율적으로 협업할 수 있도록 콘텐츠 제작 절차를 간소화한 체험단 개념의 솔루션이다. 플랫폼에서 클릭 몇 번이면 최대 50인의 유튜버 체험단과 콘텐츠 기획ㆍ제작ㆍ업로드까지 손쉬운 협업이 가능하다. 서비스 이용 신청, 제품 배송 등 최소 절차만 거치면 유커넥의 추천 유튜버가 자동 연결돼 빠르게 광고 콘텐츠가 제작되는 방식이다.

체험단은 모두 구독자 10만 명 이하의 ‘마이크로(micro)’ 및 ‘나노(Nano)’ 유튜버로 구성된다. 유명 크리에이터 대비 구독자 수는 적지만, 각 관심 분야에 전문성을 지니고 있고 시청자들과의 소통이 활성화 돼 있어 협업 시 홍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특히 적합 인원 선정 과정에 대한 광고주 측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다년 간 축적된 유커넥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작 역량과 영향력이 검증된 유튜버로만 체험단을 구성했다. 더불어 유튜버 1인 당 협업 비용은 최소한으로 책정해 소액 예산으로도 다수의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것이 핵심이다.

유커넥은 체험단 솔루션을 통해 제작된 콘텐츠가 유튜브 검색 결과에 효과적으로 노출될 수 있도록 기획안 컨설팅, 연계 검색 키워드 제안 등의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해당 광고 상품은 유튜브가 검색 채널로 부상하는 흐름에 맞춰 출시됐다. 기업들이 신흥 소비 세력으로 부상한 1030 세대와 소통 접점을 찾기 위해 인플루언서를 연계한 마케팅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는 업계 동향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이다. 실제로 나스미디어의 ‘2019 인터넷 이용자 조사(NPR)’에 따르면 유튜브 주 이용 층인 1030세대의 약 60%가 유튜브를 정보 검색 도구로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김대익 대표는 “새롭게 선보인 유커넥의 마이크로 크리에이터 연계 솔루션은 빠른 정보 확산과 입소문이 중요한 패션ㆍ뷰티ㆍ식품 산업군 마케팅에 특히 효과적”이라며 “신제품 출시 상황에 한정된 예산으로 소비자 반응을 살피거나 틈새 시장을 공략한 타겟 마케팅을 진행하고자 할 때 활용하기 적합하다”고 밝혔다.

한편, ㈜그럼에도는 롯데쇼핑, 블루버드 등 글로벌 마케터 출신의 김대익 대표와 카이스트, LG전자 출신의 빅데이터 전문가 성주엽 CTO 등이 설립한 회사다. 2018년 테크 전문 액셀러레이터인 퓨처플레이와 글로벌 뷰티 대기업인 아모레퍼시픽그룹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이어 지난 7월 대교 인베스트먼트로부터 프리시리즈 A 투자를 추가 유치했다. 이를 통해 향후 빅데이터 및 AI 기술 개발, 인재 채용 등에 대한 투자와 더불어 인플루언서 수익 창출을 위한 다양한 상품 개발 등 사업 고도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웹예능 ‘배틀로봇: 미래를 위한 대결’ 11월 2일부터 방영

 

○ 오는 11월 2일부터 12월 21일까지 매주 토, 일 오전 9시에 웹예능 ‘배틀로봇’네이버, 유튜브 채널 통해 방영
○ 개그맨 유상무, 개그맨 이상준, 크리에이터 타나이가 진행자로 출연
○ 4차산업을 선도하는 경기도 시흥시를 기반으로 한, 서바이벌과 예능을 조합한 새로운 로봇 스포츠 탄생 기대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타나이 패밀리가 제작한 웹예능 ‘배틀로봇 : 미래를 위한 대결’(이하 ‘배틀로봇’)’ 이 11월 2일부터 12월 21일까지 매주 토, 일 오전 9시에 네이버TV ‘배틀로봇: 미래를 위한 대결’ 채널과 유튜브 ‘타나이 TOY’ 채널을 통하여 방영된다.

 

‘배틀로봇’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경기도 지역의 전략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과제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19 지역전략산업 연계과제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를 지원받아 제작되었다.

 

이번 웹예능은 4차산업을 선도하는 스마트시티 실증도시인 시흥시를 주 촬영지로 하여 시의 전략산업인 드론과 배틀로봇, 자율주행자동자 부문의 로봇경기를 개최하고 이를 소재로 제작한 15부작 영상이다.

 

로봇경기는 지난 8월 29일 ~ 31일 개최한 ‘배틀로봇 코리아 리그(BRKL : Battle Robot Korea League)’이며 1화부터 10화는 배틀로봇 Ant급 부문, 11화부터 13화는 드론 부문, 14화부터 15화는 자율주행로봇 부문의 에피소드가 방영된다.

 

영상에서는 각 부문별로 선발된 일반인 선수들이 직접 코딩하고 제작한 로봇을 가지고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중계되는데, 진행자로 참여한 개그맨 유상무, 이상준의 화려한 입담과 로봇 대회 선수 이력을 가진 크리에이터 타나이의 해설이 더해져 서바이벌과 예능을 조합한 새로운 형태의 로봇 스포츠 장르로 시청자들을 만나게 될 예정이다.

 

특히 일반인들이 선수로 참여한 만큼 예기치 않게 일어나는 돌발상황과 다양한 연령대만큼이나 다양한 사연을 가진 선수들을 영상에서 만나볼 수 있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안겨줄 것으로 보인다.

 

각 부문별로 어떤 선수가 최종우승을 하게 될지는 오는 11월 2일부터 네이버 TV(https://tv.naver.com/battlerobot)와 유튜브 타나이 TOY 채널(https://www.youtube.com/tanaytoy)을 통해 방영되는 웹예능 ‘배틀로봇’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페이스북, 미국 사용자 대상 ‘뉴스 탭’ 서비스 시작

 

소셜미디어(SNS)업체 페이스북이 20만 미국 사용자를 대상으로 ‘뉴스 탭’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

페이스북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미국 사용자 20만명을 대상으로 뉴스 탭 시범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페이스북은 WSJ, 뉴욕타임스(NYT), 워싱턴포스트(WP), NBC뉴스, USA투데이,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더 댈러스 모닝 뉴스, 시카고 트리뷴, 더 보스턴 글로브, 비즈니스 인사이더, 비즈니스 인사이더 등과 계약하여 최대 200개 미디어로부터 뉴스를 공급받아 제공한다. 

 

방식은 사용자가 페이스북 뉴스 탭에 노출된 기사를 클릭하면 해당 언론사의 홈페이지로 연결되며 구체적으로 밝혀진 바는 없지만 언론사에 규모에 따라 연간 수십만 달러에서 수천만 달러의 이용 수수료를 지급할 예정이다. 

 

그동안 페이스북은 주로 이용자끼리 뉴스를 공유하는 플랫폼 역할을 해왔으며 2018년 ‘트렌딩’이라는 뉴스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했지만 같은 해 서비스를 중단했다. 

페이스북의 이번 조치는 그동안 미디어 재벌인 루퍼트 머독 뉴스코프 회장이나 조나 레티 버즈피드 최고경영자(CEO) 등이 페이스북과 구글에 양질의 뉴스를 위해 돈을 내라고 요구해온 것에 부응한 것으로 풀이된다. 

 

페이스북은 “사람들은 페이스북에 개인화된 경험을 원하지만 이런 개인적 겨오험을 초월하는 뉴스도 있다. 우리는 둘 다 지원하고 싶다”고 밝혔다. 




경기도, 문화기술산업 육성 위한 교류회 개최

 

○ 문화기술(CT) 산업 육성을 위한 관련분야 기술교류회 추진
○ 11.2(토) 13:00~ : 주제-문화기술(CT) / 11.3(일) 13:00~ : 주제-미디어아트
○ 문화기술 분야 국내·외 대표 연사 10인과 함께 문화기술 산업육성 방안 공동 모색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2020년부터 미래 신성장 동력인 문화기술(CT, Culture Technology)을 집중 육성하기로 하고, 문화기술에 대한 이해 확대와 관련 산업 육성방안 모색을 위해 오는 11월 2~3일 ‘부천아트벙커 B39’에서 문화기술 교류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류회는 사회적기업 ㈜노리단의 디지털 아트 페스티벌 ‘프렉티스’와 연계해 추진한다.
각종 전시와 공연 및 세미나가 함께 진행되며, 문화기술 분야 공공기관, 재단, 갤러리 관계자, 관련분야 전공 학생, 창작자와 4차산업 혁명 기술 개발기업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내·외 문화기술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4차산업혁명 시대의 문화기술의 정의와 미래, 그리고 관련 산업육성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첫째 날에는 ▲경희대 경영대학원 문화예술경영학과 박신의 교수의 문화기술의 의미와 가치 ▲이을 아티스트의 실용적 디자인 예술과 가능세계 ▲아티스트 안드레아스 러츠의 인간과 기계/AI의 균형 등 연사 5명의 강연이 진행된다.
둘째 날에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VR섹션의 김종민 큐레이터가 새로운 예술의 흐름 ▲디자이너 마쿠스 헥크만의 우연과 필연, 터치디자이너 공간의 단면 ▲전자음악가 리차드 디바인의 사운드 디자인과 합성 등 5개 강연이 이어진다.
이 밖에도 실험적인 음악 퍼포먼스 공연과 미디어 아트 전시, 전문가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통해 문화기술(CT) 및 미디어아트에 관심이 많은 콘텐츠 창작가와 제작사, 예술 전공 학생 등에게 새로운 디지털 아트의 흐름을 소개할 예정이다.

 

경기도 콘텐츠정책과 조한경 과장은 “산업간 융합을 촉진하고 인간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문화기술(CT)은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 신성장동력”이라며 “경기도가 2020년부터 청년일자리 선호도가 높은 문화기술 산업육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경기도 문화기술(CT) 교류회는 행사 알림 플랫폼(https://www.onoffmix.com/event/198213)를 통해 무료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경기콘텐츠진흥원 광교클러스터센터(031-8064-1719)로 문의하면 된다.




네이버, ‘로봇 친화형 빌딩’ 짓는다… 제2 사옥 건립

 

(사진=네이버 제공)

 

네이버는 28일 국내 최대 개발자 컨퍼런스 데뷰(DEVIEW) 2019에서 현재 건축 중인 제 2사옥을 세계 최초의 로봇 친화형 빌딩으로 건축하겠다고 밝혔다.

석상옥 네이버랩스 대표는 키노트를 통해 제 2사옥 건축 프로젝트 1784를 소개하며 “로봇과 사람이 공존하는 이 공간은 네이버랩스의 기술 비전을 위한 의미 있는 시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네이버랩스가 지난 6월 발표한 기술 비전 ‘A-CITY(Autonomous City)’와도 연결된다. A-CITY는 도심의 각 공간들이 다양한 자율주행 머신들로 촘촘하게 연결되고, 배송 및 물류 등의 서비스들까지 자동화 되는 미래도시상이다.

 

네이버가 건축 중인 제 2사옥은 로봇-자율주행-AI-클라우드 등 네이버의 미래를 이끌 모든 기술들이 융합되고 연결되는 ‘테크 컨버전스 빌딩’이 될 전망이다. 이에 석상옥 대표는 “기술과 빌딩 인프라가 유기적으로 결합될 이 공간은 기존의 기술 실증 수준을 크게 뛰어넘는 새로운 표준을 보여 줄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네이버는 사람과 자연스러운 공존이 가능한 최첨단 서비스 로봇 운영 시스템, AI인공지능 기반의 다양한 융합 솔루션이 회사 업무 시스템과 자연스럽게 연동되는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즉, 공간 그 자체가 직원들의 ‘비서’가 되는 셈이다. 이를 위해 네이버랩스, 클로바(Clova),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NBP) 등 모든 기술 조직의 역량을 모으고, 설계 단계부터 기술 구현과 서비스 경험을 극대화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또 석상옥 대표는 “얼굴인식을 통한 공간 출입부터 자율주행 로봇을 활용한 딜리버리 등 새로운 서비스들이 자연스럽게 구현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실제 네이버가 보유한 우수한 기술들이 빌딩 내부에 대거 적용될 것임을 시사했다.

그는 이런 서비스 구현을 위해 ▲심층강화학습 기반의 로봇 자율주행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과 연동된 5G 브레인리스 로봇 기술 ▲0.1초 수준의 얼굴인식 기술 ▲로봇 전용로 및 센서 시스템 등 빌딩 인프라 ▲컴퓨터 비전 및 딥러닝 기술들이 활용될 예정이다. 사람과 자연스럽게 공존할 수 있도록 ▲HRI(Human-Robot Interaction) 연구 역시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네이버랩스는 그간 연구해 온 도로 자율주행 기술도 1784 프로젝트와 연계하겠다고 밝혔다. 빌딩 내부에서의 서비스를 넘어, 도로 자율주행이 가능한 로봇 플랫폼을 활용해 빌딩을 중심으로 외부 공간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무인딜리버리, 무인샵 등 다양한 목적으로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도로 위 자율주행로봇 플랫폼 ALT 프로젝트를 소개, “궁극적으로 실내 자율주행 로봇 플랫폼인 어라운드(AROUND)와 통합해 실내-실외-도로 등 모든 물리 공간에서 정보와 서비스가 끊김 없이 연결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네이버는 제 2사옥이 다양한 기술과 빌딩 인프라가 유기적으로 연계된 만큼 네이버가 축적한 미래 기술들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과 다양한 가치를 최대치로 끌어낼 기회의 공간으로 보고 있다.

이를 위한 첫 단계로 가장 인간 친화적인 로봇과, 이 로봇에 친화적인 빌딩으로 공간을 설계해, 사람과 로봇이 상호 공존하는 진정한 서비스 로봇의 1세대를 실현하겠다는 것이 네이버의 계획이다.

석상옥 대표는 끝으로 “네이버 내 수많은 개발자들과 연구자들이 보다 유기적으로 시너지를 내며 새로운 가능성들을 계속 발견하고 있다”며 이 “기술로 도전하고 상상하며 네이버만의 ‘새로운’ 연결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자몽 뉴미디어 칼럼니스트 모집

 

 

  • 미디어자몽, 10월 22일부터 미디어자몽 뉴미디어 전문 칼럼니스트 모집
  • 11월 20일~2월 28까지 3개월 간 뉴미디어 전문 칼럼니스트 육성
  • 자몽 칼럼니스트에게는 유튜브 방송 제작을 위한 인프라 지원

 

MCN 1인 미디어 비즈니스 기업 미디어자몽㈜(대표 김건우)은 10월 22일부터 뉴미디어 칼럼니스트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 뉴미디어 칼럼니스트 모집은 미디어자몽이 뉴미디어 분야 전문 언론 부문을 재정비 하면서 뉴미디어 관련 전문 칼럼이 게재 가능한 칼럼니스트들에게 플랫폼을 제공하고 유튜브 방송 제작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번 뉴미디어 칼럼니스트 모집은 10월 22일부터 11월 8일까지이며 ‘미디어자몽 MCN 포털사이트 (zamong.co.kr)’를 통해 진행된다.

 

 

모집분야는 미디어/유튜브 트렌드부터 콘텐츠 분석/이슈/마케팅, 크리에이터 분석/소식 등 MCN, ICT 산업, 빅데이터 등 뉴미디어 전반에 관한 내용이다. 칼럼니스트 지원대상자는 본인이 직접 작성한 샘플 칼럼과 함께 자기소개서와 칼럼 기획안을 제출하면 된다.

 

 

이번 뉴미디어 칼럼니스트 모집은 총 20명을 선발하며 선발된 칼럼니스트들은11월 20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3개월 간 미디어자몽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뉴미디어 전문 칼럼을 연재하며 우수 칼럼으로 선발되면 미디어자몽 유튜브 채널 ‘ZMTV’ 콘텐츠로 제작하여 영상화 할 수 있는 기회도 얻는다.

 

 

6회 이상 연재한 칼럼니스트들에게는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인 미디어자몽 스튜디오를 방송을 제작할 수 있는 10회 제작 패키지를 무상 지원해 칼럼니스트들의 유튜브 제작을 돕는다. 활동기간 종료 후에는 칼럼니스트 인증서를 수여하며 소정의 기념품까지 전달할 예정이다.

 

 

김건우 대표는 ”미디어자몽이 뉴미디어 분야에 대한 전문 정보 전달과 언론으로 기능 강화를 위해 뉴미디어 전문 칼럼니스트를 발굴하고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회를 마련했다.”며 “전문 칼럼니스트들의 이야기가 유튜브 콘텐츠 제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미디어의 융합의 장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디어자몽] 칼럼니스트 자기소개서 및 기획안

 

 

 

 

 




틱톡, 4인 크리에이터 스토리 담은 ‘틱톡커 다큐멘터리’ 공개

 

틱톡으로 인생 2막 맞이한 4인의 크리에이터 다큐멘터리 공개

틱톡을 만나 스타로 거듭난 틱톡커 4인의 인물 스토리를 통해 이들에게 영감을 전하고, 그들의 꿈을 응원하는 다큐멘터리 소개돼
임용고시 낙방 거듭하다 틱톡에서 역사 콘텐츠 만들며 선생님의 꿈 이룬 ‘루루쌤’
정년퇴직 후 틱톡서 ‘옷 잘 입는 할아버지’로 화제 모으며 인생 2막 시작한 ‘그레이트그레이’
틱톡 인기 발판 삼아 해외까지 진출한 캐릭터 ‘도우도우’ 제작자 이효원
아이돌 연습생에서 ‘틱톡 스포트라이트’로 뮤지션 꿈 이룬 ‘보민’ 등 4인 4색 스토리 담겨

2019년 10월 25일 (뉴스와이어) — 틱톡(TikTok)을 사용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발굴하고 제2의 인생을 찾은 크리에이터들의 스토리, ‘틱톡커 다큐멘터리’가 공개됐다.

‘틱톡커 다큐멘터리’는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틱톡과 함께 인생 제2막을 맞이한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유저들에게 용기와 희망,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

영상에 등장하는 4인의 크리에이터는 수많은 사람들과의 경쟁이 필수적일 수밖에 없는 사회 속에서 오로지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되어준 틱톡과 틱톡을 통해 펼쳐진 새로운 인생에 대해 소개한다. 자신의 이야기를 다른 누군가와 나누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영상 속 싱어송라이터 보민, 그레이트그레이, 루루쌤, 그리고 도우도우 캐릭터 작가 이효원의 이야기에 공감할 수 있다.

틱톡의 커버 여왕으로 불리는 싱어송라이터 ‘보민’은 아이돌 연습생으로 데뷔 준비를 하다 무산되는 힘든 시간을 겪었지만 틱톡을 시작한 후 전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하루하루를 맞고 있다. 틱톡의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스포트라이트’의 최종 라운드 우승과 기획사 계약, 데뷔 음반을 준비하는 등 뮤지션의 꿈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 최근에는 영국 유명 아티스트 앤 마리의 ‘2002’ 커버 영상이 화제가 돼 앤 마리와 직접 만나 서로의 음악을 공유하기도 했다.

다큐멘터리에 등장하는 또 다른 인물 ‘그레이트그레이’는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일상의 패션을 올린 영상들이 젊은 세대의 지지를 받으며 세대 간의 벽을 넘은 관심을 받게된 것이다. ‘그레이트그레이’는 “틱톡 영상은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단지 찍기만 하면 된다. 즐기는 마음으로 내가 잘하는 것에 집중하라”고 말한다.

‘루루쌤’은 틱톡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이다. 임용고시 낙방을 거듭하다 나만을 위한 내 강단 위에서 활동하며 꿈을 이루는 새로운 방법을 깨달았다. 문제 하나를 틀리면 꿈을 이루지 못했던 현실에서 벗어나 틱톡에서 자신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는 사람들을 만나 선생님의 꿈을 이룬 ‘루루쌤’은 “앞으로도 알고 있는 지식들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다”고 밝혔다.

‘도우도우’의 작가 이효원은 ‘좋아요’ 1300만의 틱톡 계정 운영자로, 인지도 없던 캐릭터 ‘도우도우’로 틱톡에서 활동을 하며 대만, 싱가포르 등 해외에서까지 인기를 얻고 있다. 국내외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열고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도우도우’는 틱톡을 통해 비로소 세계적인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 캐릭터가 됐다. 틱톡이라는 공간을 만나 컬래버레이션, 라이센싱이 쇄도하는 작가로 거듭난 그는 “틱톡은 누가 시키지 않은, 스스로 그리고 싶은 이야기를 풀어낼 공간이 되어주었다”고 말한다.

다큐멘터리에 등장하는 틱톡커들은 다른 사람들도 틱톡 안에서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길 기대하며 유저들에게 영감을 불어넣는다. 틱톡을 통해 꿈을 향해 한발짝 더 다가가길 지지하고 응원하는 ‘틱톡커 다큐멘터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틱톡(www.tiktok.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어른이들의 뽀로로 ‘펭수’, 지상파 예능 첫 출연!

 

어른이(어른+어린이)들의 뽀로로이자 대세 크리에이터 ‘펭수’가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으로 지상파 예능에 첫 출연한다.

28일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하 ‘마리텔 V2’)에서는 도티와 대세 크리에이터 펭수가 함께 등장한다.

펭수는 남극에서 온 자이언트 펭귄으로 월드 클래스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캐릭터. EBS 교육방송 캐릭터답게 미취학아동, 초등학생을 타겟으로 만들어진 캐릭터인 듯 싶지만 어린이보다 어른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마리텔 V2에서는 차세대 유튜브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펭수가 유튜브계 초통령 ‘도티’를 만나는 설정으로 도티가 당당하고 거침없는 펭수의 위용에 세상 쭈굴한 모습으로 맞이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그는 ‘펭수에 대한 모든 것’을 파헤치며 펭수의 ‘펭성(펭수+인성) 논란’에 대해 낱낱이 짚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뿐만 아니라 펭수는 “MBC 안되겠네~”라며 거침없이 불만을 토로하는 등 펭성’을 폭주했다고. 결국 도티는 펭수의 망설임 ‘일절’없는 행동에 훈장님을 소환했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모은다. 이에 평소와 다르게 공손한 모습의 펭수가 포착돼 세 사람의 만남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EBS 도티와 대세 크리에이터 펭수의 만남은 28일(오늘) 밤 9시 50분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K텔레콤-카카오, 통신·커머스·디지털 콘텐츠·미래ICT 등 협력

 

SK텔레콤은 카카오와 3000억원 규모의 지분을 교환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다고 28일 밝혔다.
SK텔레콤은 30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카카오에 매각하고, 카카오는 신주를 발행해 SK텔레콤에 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SK텔레콤은 카카오 지분 2.5%를, 카카오는 SK텔레콤 지분 1.6%를 보유하게 된다.

단일 영역에서의 양해각서(MOU) 체결과 달리 이번 협력은 지분 교환이 수반돼, 보다 전방위적인 파트너십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양사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통신·커머스·디지털 콘텐츠·미래 ICT 등 4대 분야에서 양사 간 긴밀한 협력을 추진한다.

통신은 5세대(5G) 이동통신 특화 서비스, 커머스는 인터넷 쇼핑, 디지털 콘텐츠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미래 ICT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금융 부문에서 중장기적인 협력이 추진될 예정이다.

 




누적 관람객 총 1,042명 기록‘경기 뉴미디어 페스티벌’ 성황리 폐막

 

 

○ ‘경기 뉴미디어 페스티벌’ 누적 관람객 총 1,042명을 기록하며 성황리 폐막

○ 최고의 뉴미디어 전문가가 모여 ‘뉴미디어 변화 흐름과 미래 모습 제시’ 주제 컨퍼런스 진행

○ 국내 최고의 유튜브 크리에이터 도티, 유병재, 코리안 브로스 등 크리에이터 꿈나무들에게 아낌없는 조언과 노하우 전해

○ 크리에이터‧팬들을 위한 ‘뉴미디어 토크콘서트’, ‘크리에이터 방송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경기 뉴미디어 페스티벌’이 뉴미디어 업계 관계자 및 관람객들의 많은 주목을 받으며 26일 성황리에 폐막했다.

 

‘경기 뉴미디어 페스티벌’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총 1,042명의 관람객이 참여했다.

 

25일에 진행된 뉴미디어 컨퍼런스에서는 솔루션 저널리즘 네트워크 CEO인 데이빗 본스타인(David Bonstein)을 비롯하여 연세대학교 김용찬 교수, 미디어 오늘 이정환 대표, 대통령 행사 기획자문위원인 탁현민 위원, 한양대학교 정준희 교수 등 최고의 뉴미디어 전문가가 모여 진행한 ‘뉴미디어와 2020과제’로 주제로 발제 진행하여 심도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뒤이어 구글코리아 김민지 매니저, QQ MUSIC TV 원정(YUAN DING), MBC 전진수 CP, 샌드박스네트워크 김범휴 이사 등 뉴미디어 플랫폼 및 콘텐츠 전문가들이 모여 새로운 미디어의 방향에 대하여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컨퍼런스 종료까지 많은 뉴미디어 업계 관계자를 비롯하여, 뉴미디어에 관심있는 관람객까지 대다수의 참여자들이 토론이 끝날 때까지 자리를 지켜, 최고의 컨퍼런스로 극찬을 받았다.

 

26일에는 ‘경기도1인크리에이터’사업에 참여한 아카데미, 제작지원, 해외진출지원 참여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릴레이토크쇼가 진행되었다. 2017~18 경기 크리에이터 어워즈 수상자인 음악 크리에이터 ‘오땡큐(OHTHNKQ)’, 글로벌 크리에이터 ‘JAYKEEOUT’이 참여하여 크리에이터 성공 경험담을 전했고, 2019년 아카데미 수료생인 키즈크리에이터 ‘은가네놀이터’, ‘ASMR갓승희’의 크리에이터 성장기를 발표, 글로벌 크리에이터 ‘코미꼬’의 미국 VIDCON 2019 참여 후기를 전했다.

 

이날 오후에는 뉴미디어 토크콘서트가 진행되었다. 시사평론가 ‘김용민’, ‘이동형 작가’가 함께하는 팟캐스트 공개방송을 비롯하여, 초통령 게임 크리에이터 도티, 방송인 유병재가 참여, 크리에이터와 팟캐스트가 꾸미는 소통 페스티벌이 펼쳐져 수많은 관람객의 환호속에 진행되었다.

 

크리에이터 도티는 디지털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전략은 “1인크리에이터는 직접 기획하고, 연출, 제작, 편집하고 본인 채널을 통해 직접 유통해 굉장히 빠르고 트랜디한 영상을 만들 수 있었고, 디지털 미디어의 감수성을 가진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 수 있었다”며 “크리에이터 콘텐츠는 문법이 존재하지 않는게 성공 전략이다”고 언급했다. 또한 도티는 “여러분들이 도티를 만들어 주신거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성장했다”고 현장에 있는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미니스테이지에서는 양일간 ‘1인 크리에이터를 위한 진로탐색’과 ‘콘텐츠 강연’을 통해 스브스뉴스 문명특급 ‘홍민지 PD’를 비롯하여 해외 리액션 영상등으로 유명한 ‘코리안 브로스’의 크리에이터 강연부터 리틀송뮤직 ‘박종오 대표’의 저작권 강연까지 유튜버를 꿈꾸는 예비 크리에이터 뿐만 아니라 현직 크리에이터를 위한 알찬 강연을 통해 아낌없는 조언과 노하우를 전했다.

 

또한 ‘경기도1인크리에이터’ 사업 참여 크리에이터와 함께한 다채로운 콘텐츠 제작 체험 및 VR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한 자리에 뵙기 어려운 국내외 뉴미디어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의미있는 행사를 추진 하였고, 많은 관람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성공리에 행사를 마쳤다”며, “이를 바탕으로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지속적으로 뉴미디어 산업을 육성하고 발굴하여 질적인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뷰티 인플루언서 MCN 스타트업 ‘레페리’, 4개 기관으로부터 100억원 규모 투자 유치 성공

 

뷰티 인플루언서 MCN 스타트업 레페리(대표 최인석)가 신한금융투자, 아주IB, NH투자증권, GS홈쇼핑 등 4개 기관으로부터 10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를 집행한 펀드는 NH-아주 코스닥 스케일업 펀드, 신한 컨슈머 신기술투자조합 제2호이며 GS홈쇼핑은 전략적투자로서 자체 투자를 집행해 총합 100억원의 투자가 집행되었다. 동종 업계의 대다수가 아직까지 적자를 기록하는 것과 달리 지난 시리즈A 투자 이후 레페리가 자체 실적을 기반으로 사업 고도화를 이룩해 성장 가능성을 보인 데에 따른 결과라고 볼 수 있다. 라페리는 지난해 매출 100억 돌파 및  14억원 영업 이익으로 흑자 턴어라운드 성장했다. 

 

투자에 참여한 기관들은 “레페리는 국내 최대 뷰티 MCN 기업으로서 인플루언서를 기반으로한 마케팅-상거래-제조 사업 등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낼 잠재성이 크다”며 “인플루언서 산업은 이제 태동기이므로 앞으로 레페리의 성장 여력이 매우 충분하다”며 투자포인트를 밝혔다.

 

라페리는 인플루언서를 기반으로 한 뷰티 디지털 온라인 마케팅 에이전시 사업 및 인플루언서 연계 미디어커머스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화장품을 개발하는 프로슈머 뷰티 브랜드 ‘슈레피’를 론칭해 긍정적인 성과를 보이며 종합 뷰티 비즈니스 기업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렇게 레페리는 그동안 다져온 안정적인 실적을 기반으로 대규모 투자금을 가지고 소속 크리에이터, 유관 브랜드, 시청자 및 구독자 그리고 소비자 모두에게 보다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아시아 최대 뷰티 인플루언서 비즈니스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레페리 최인석 대표는 “레페리는 크리에이터 교육부터 마케팅, 상거래, 그리고 상품 개발력까지 비즈니스모델의 고도화는 물론 견고한 실적 기반까지 갖췄다.”며 “아직 크리에이터 산업이 초창기인 만큼 업계 리드 기업으로서 무엇보다 진정성을 기반으로 영속적 산업의 밑거름을 다지는데에 전념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