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미디어 MCN 기업 미디어자몽 프라이머사제펀드로부터 투자유치

 

1인미디어 MCN 기업 미디어자몽 프라이머사제펀드로부터 투자유치

 

 

1인미디어 MCN 기업 미디어자몽(주) (김건우 대표) 가 시리즈 A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글로벌 VC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 주도로 이루어졌다.

 

 

미디어자몽은 1인미디어 MCN 비즈니스 전문기업으로 크리에이터 교육과 공유스튜디오, 크리에이터 포털 서비스를 운영중인 국내 1세대 MCN 기업으로 크리에이터 산업의 발전을 위해 성장중이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는 실리콘밸리의 VC 사제파트너스와 국내최초 엑셀러레이터 프라이머가 함께 설립해  유망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에 도전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기 위해 설립되었다 .

 

 

미디어자몽은 현재 크리에이터 교육 프로그램인 자몽아카데미를 중심으로 MCN 포털 자몽미디어와 유튜브와 팟캐스트 등 콘텐츠 창작을 위한 공유스튜디오 자몽미디어센터를 운영 중이다. 자몽미디어센터는 서울 4곳에서 매달 100 여 회 이상 크리에이터의 콘텐츠가 제작 중이며, 매년 빠르게 제작자 수가 증가하는 가운데 콘텐츠 제작 인프라와 우수 크리에이터를 발굴해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크리에이터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활성화와 공유스튜디오 확장을 통해 콘텐츠 비즈니스 역량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미디어자몽의 1인미디어 전문 교육프로그램은 공공기관 및 기업을 중심으로 개발 및 운영되고 있으며, 최근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경기콘텐츠진흥원 등의 기관과 협업하여 아카데미사업을 운영중에 있다. 또한 키즈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역시 누적 500 여 명 이상의 참여자를 기록하는 등 기관과 기업, 고객 중심으로 빠르게 사업 확장이 진행중이다.

 

 

미디어자몽 김건우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건강하고 올바른 크리에이터 콘텐츠 산업을 발전시키는데 역량을 집중할 것” 이라며 “창작자를 위한 미디어교육과 공유스튜디오의 활성화를 주도하는 기업이 될 것” 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스마트스터디, 니켈로디언과 ‘핑크퐁 아기상어’ 애니메이션 시리즈 공동 제작

스마트스터디, 세계적 키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니켈로디언과 ‘핑크퐁 아기상어’ 애니메이션 시리즈 공동 제작

 

핑크퐁 아기상어 콘텐츠 공동 제작 및 글로벌 라이선싱 계약 체결

 

 

 

 

2019년 6월 7일 (뉴스와이어) — 글로벌 콘텐츠 기업 스마트스터디가 오늘 세계적인 미디어 기업 바이어컴 인터내셔널(Viacom International Inc.)의 자회사이자 세계 최대 규모의 키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인 니켈로디언(Nickelodeon)과 ‘핑크퐁 아기상어’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공동 제작 및 글로벌 배급 계약을 체결한다고 발표했다.

바이어컴 니켈로디언 컨슈머 프로덕트(Viacom Nickelodeon Consumer Products, VNCP)는 아시아를 제외한 전 세계에서 해당 IP(지적재산권)의 라이선싱 관련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핑크퐁 아기상어’는 2015년 11월 유튜브에 업로드된 이후 세계적인 화제가 되었으며, 유튜브 누적 조회수 29억, 유튜브 최다 조회수 영상 9위 및 20주 연속 빌보드 Hot 100을 기록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핑크퐁 아기상어’의 노래와 율동을 따라하고 SNS에 영상을 찍어 올리는 베이비 샤크 챌린지(#BabySharkChallenge)는 전 세계적으로 70만개 이상의 커버 영상이 제작되기도 했다.

스마트스터디의 김민석 대표는 “세계적인 키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인 니켈로디언과 ‘핑크퐁 아기상어’ TV 시리즈를 공동 제작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화면 속의 ‘핑크퐁 아기상어’ 애니메이션의 캐릭터들을 실제 세상에서도 다양한 형태로 선보이게 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팸 코프먼 바이어컴 니켈로디언 컨슈머 프로덕트 사장은 “핑크퐁 아기상어는 플랫폼을 가리지 않는 인기 현상으로, 전 세계가 관련 콘텐츠와 상품을 원하고 있다”며 “뛰어난 실력을 갖춘 제작팀이 다양한 분야에서 관련 제품을 출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콘텐츠팀은 핑크퐁 아기상어를 새로운 경지로 끌어올리고 팬을 더욱 늘릴 수 있는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을 만들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램지 나이토 니켈로디언 애니메이션 수석 부사장은 “전 세계 수백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핑크퐁 아기상어가 유튜브 최다 조회수 영상 순위 10위 이내에 든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모든 인기 콘텐츠의 핵심은 훌륭한 캐릭터다. ‘핑크퐁 아기상어’의 세계관과 상어가족의 모험을 니켈로디언에서 애니메이션으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도 유튜버 스타,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나도 유튜버 스타,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입문반 5, 6, 7기’, ‘실전수익화’ 반 교육생 모집, 교육비 무료, 우수 수료자 취업연계, 1인크리에이터 스튜디오 무료이용 제공

수원미디어센터, 용인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부천 경기도1인크리에이터 스튜디오 교육장에서 진행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가 24일 오후 6시까지 입문반 5, 6, 7기, 실전수익화반 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1인 크리에이터는 자신이 창작한 사진, 영상 등 인터넷을 통해 대중에게 제공하는 개인 창작자를 말한다. 유튜브나 아프리카TV에서 활약하는 1인 방송이 대표적인 예다.

 

이번 입문반 5, 6, 7기는 총 70명 모집(입문반 5기 20명 / 6, 7기 각 25명), 실전수익화반은 25명을 모집하며 수원미디어센터, 용인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경기콘텐츠진흥원 부천본원을 주요 교육장으로 1~2개월간 진행된다.

 

아카데미에서는 초보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입문 교육뿐 아니라 크리에이터들이 활동하면서 수익을 얻는 방법을 배우는 실전수익화 교육이 진행된다.

 

우수 수료생은 크리에이터 소속사 계약 등 취업연계를 통해 보다 전문적인 크리에이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크리에이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현재 진행하고 있는 입문반의 경우 평균 85% 이상의 높은 출석률을 보일 정도로 많은 입문 크리에이터들이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를 찾고 있다” 면서 “입문교육 뿐만 아니라 실전수익화 교육을 통해 지속적인 크리에이터 성장에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공고내용은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gcon.or.kr)와 미디어자몽 홈페이지(문의전화 010-6252-677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MCN, 유튜브 마케팅, 크리에이터에 대한 모든 것! MCN 크리에이터 포털 “자몽” 리뉴얼

1인미디어 비즈니스 기업 미디어자몽(김건우 대표)은 국내 최초 MCN 전문 매거진으로 운영되던 “자몽미디어”홈페이지를 MCN 크리에이터 포털 사이트 “자몽(www.zamong.co.kr)”로 리뉴얼하였다.

 

미디어자몽은 지난 2015년 이후 국내외 MCN 업계 소식을 전하는 전문 미디어로 런칭한 후 2017년 크리에이터를 위한 플랫폼 ‘콘텐츠펀딩’이라는 개념을 가져왔다. 약 2년만에 진행된 이번 리뉴얼을 통해 한단계 더 나아가 브랜드와 연계하는 크리에이터 마케팅, 기업 협업, 그리고 교육 등 1인미디어 산업 전반을 다루는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캠페인’ 부문은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들과 크리에이터에게 상호 최적의 마케팅 활동을 할 수 있기 위해 마련되었다. 마케팅 담당자들이 진행하고 싶은 캠페인을 신청하고 크리에이터 풀에서 추천을 받거나 크리에이터 스스로 캠페인 진행을 지원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여기에 미디어자몽 전문가들의 컨설팅과 그동안 진행하였던 ‘브랜드캐스트’ 솔루션을 결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제시할 계획이다.

 

‘아카데미’ 부문은 그동안 진행한 크리에이터 아카데미를 보다 쉽게 신청할 수 있게 마련되었다. 현재 미디어자몽이 진행하고 있는 키즈 크리에이터 아카데미는 물론 성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 컨설팅, 마케팅 교육까지 다채로운 교육이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유튜브 마케팅 전문가라면 누구라도 직접 본인만의 아카데미 개설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이와 더불어 그동안 ‘자몽’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던 전문 미디어 소식과 ‘콘텐츠펀딩’ 서비스도 더욱 개선되어 운영된다.

미디어자몽의 김건우 대표는 “유튜브 시장이 커지면서 비즈니스 문의가 많아지면서 산업의 모든것을 한 곳에서 볼 수 있으면서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 수 있는 포털을 목표로 했다“면서 “1인 미디어 사업에 관심있는 모든 사람들이 반드시 방문하는 산업의 허브 역할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미디어자몽의 새로운 홈페이지(www.zamong.co.kr) 는 22일부터 공식적으로 운영된다.

 

 

 

 

 




미디어자몽, 트래블코드의 <퇴사준비생의 런던> 오디오북 런칭

1인미디어 전문 비즈니스 기업 ㈜미디어자몽이 여행 콘텐츠 기획사 트래블코드와 함께 네이버 오디오클립에서 ‘퇴사준비생의 런던’ 오디오북을 런칭했다.

트래블코드의 ‘퇴사준비생’ 시리즈는 크리에이티브가 넘치는 도시에서 비즈니스 아이디어와 인사이트를 찾기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로 ‘도쿄’와 ‘런던’을 출간하며 경제경영 분야에서 큰 인기를 얻은 베스트셀러다.

미디어자몽은 트레블코드와의 협업을 통해 ‘퇴사준비생의 런던’의 콘텐츠를 오디오북으로 확장하였다. 1인미디어 방송 전문 스튜디오인 자몽미디어센터의 전문 장비로 녹음된 오디오북 콘텐츠는 책을 읽지 않아도 이동 중이나 어두운 곳에서도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오디오북 녹음은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출신인 하나리가 맡아 침착하면서도 강단 있는 목소리로 책의 매력을 되살렸다.

오디오북 제작과 유통을 맡은 미디어자몽의 김건우 대표는 “퇴사준비생의 런던의 책의 가치는 오디오 콘텐츠로써도 매우 높다”며 “미디어자몽은 보유한 고퀄리티 인프라를 기반으로 오디오북 제작하여 창작자의 지평을 넓히고 미디어 확장성을 높여 더 큰 가치를 부여하는 한편 향후 다양한 오디오북 제작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퇴사준비생의 런던’ 오디오북은 네이버 오디오클립을 통해 7일부터 독점으로 판매된다. 미디어자몽과 트래블코드는 오디오북 출시를 기념하여 CGV용산아이파크몰에 위치한 자몽서점 팝업스토어에서 오는 10일까지 “퇴사준비생” 시리즈 북스토어를 운영한다.

한편 미디어자몽은 최근 IPTV인 B tv “보이는 팟캐스트” 채널을 런칭과 함께 1인 미디어의 영역을 새로운 플랫폼으로 유통하고 있다. “퇴사준비생의 런던”을 시작으로 다양한 유료 판매를 통해 콘텐츠 유료 모델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오디오북 링크 : https://audioclip.naver.com/audiobooks/99D0E4EC33




크리에이터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공공기관의 콘텐츠 제작지원사업

크리에이터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공공기관의 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정부와 기관은 큰돈을 마구마구 쓸 준비가 되어있다! 콘텐츠 창작자라면!

 

2018년도 개최된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을 보고 2019년도를 유추해보자

 

사업을 하면서 사업적 성과와 별개로 얻은 것이 있다면, 개인의 신상 변화와 활동의 다양성인데 이 가운데 활발히 하는 것이 바로 심사위원이다. 전문가라는 타이틀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지만, 사업도, 콘텐츠 제작도 하고 있고, 교육적 경험과 강의 활동 등을 하다 보니 심사위원으로 활동도 제안받아 18년도부터는 불러주는 대로 가능하면 참석하는 편이다.

심사위원을 하면서 어떠한 대상자에게 지원을 해야 하며, 선발해야 하고, 선정해야 하는지를 검토하기 때문에 바라보는 내 입장에서도 배우는 게 참 많다. 나중에 나도 저 자리에 서게 될 수도 있는데 그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감이 오기 때문이다.

 

2017년부터 1인미디어와 관련된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의 활성화에 대해 몇 차례 글을 남겼지만, 올해 2019년은 2018년도 보다 더 많은 콘텐츠와 관련한 과업들이 쏟아지듯 나올 것이다. 제작지원부터 공모전까지 콘텐츠 크리에이터라면 탐낼만한 제작 지원사업과 포상 등의 활동. 그리고 기업들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크리에이터 활동 등이 그러하다. 향후 개인의 창의 적안 아이디어와 맞물려 협업을 하기 위한 활동을 더욱 증대할 것이므로 이러한 지원 사업은 기관에서는 비포 에프터가 확실한 사업으로 자리매김하면서 더욱 그 폭을 증대할 것이다.

대게 콘텐츠 크리에이터 지원사업의 경우 특별한 하자가 없는 이상 연속성을 지니기 때문에 18년도 어떠한 프로그램이 있었는지와 올해도 어떻게 개최될 것인지를 파악하고 정리해 보았다.

 

각 기관별 홈페이지 주소와 대표 지원 프로그램을 기재했으며, 특장점을 참고차 구성해봤다.

그리고 이러한 공모전에서는 어떻게 준비해야 되는지 후속 편으로 기고할 예정이다.

 

  1.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 http://www.kocca.kr/

지원 프로그램: 아이디어 융합 팩토리

기간: 5월 중 개최 예정

선정 난이도: 높음

후속 프로그램 : 다양, 다수

 

한국콘텐츠진흥원, 줄여서 콘진원은 콘텐츠 창작자를 위해 매번 다양하고 폭넓은 지원사업을 하는 편이다. 콘진원 지원사업은 직접제작비를 주기보다, 교육과 공간/시설을 지원하고 성과에 따라 포상을 차등 지급하는 편이 많다. 그럼에도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기 때문에 공모전부터 시작해 지원사업 등이 활발하기 때문에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또한 콘진원 사업의 경우 콘텐츠 외에도 비즈니스화, 제작자, 영상 외 작가와 같은 스토리텔링, IP 사업 화등 다양한 사업에 지원하는 편이다. 대표적인 지원 프로그램으로는 아이디어 융합 팩토리가 있고 2018년도에는 5월에 공고가 났다.

서울에서 그것도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개최되는 것이다 보니 경쟁률은 높은 편이다. 선정되는 것만으로도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도 물론이거니와 지속적인 케어 대상이 되는 부분에서 그러하다.

 

후속 프로그램으로 이어지는 페스티벌과 라이센싱 페어 등은 아이디어 융합 팩토리와 별개로 운영되는 사업이나, 참여한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있어서 이들이 성장하는데 유리한 방향으로 전개할 수 있도록 밀어줄 가능성이 있다는 측면에서 지원하는 것을 추천한다.

 

  1. 전파진흥협회

 

홈페이지: http://www.rapa.or.kr/

지원 프로그램: 1인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터 공모전

기간: 4월 중 개최 예정

선정 난이도: 다소 높음

후속 프로그램 : 다양, 다수

 

전파진흥협회는 국내에서 가장 먼저 1인 미디어, MCN, 크리에이터 관련한 사업을 시작했을 뿐 아니라, 지금도 적극적으로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 많이 있다.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할 수 있는 것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보와 강의 프로그램 등이 개최되고 있으며, 크리에이터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정보를 주기 위한 이벤트와 관련한 학술적 연구도 동시에 운영된다.

전파 진흥협회의 크리에이터 지원사업은 오래된 만큼 진보적인 프로그램 등이 다른 기관보다 많다. 인도네시아, 태국, 중국 등 다양한 국제교류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미국의 글로벌 크리에이터 페스티벌로 소개되는 비 드콘 (Vidcon) 부스 참여와 참여기업 지원 등을 개최한 바 있다.

미디어자몽 역시 2017년 전파진흥협회 지원으로 미국 비 드콘에 부스 참여를 했다. 함께한 기업은 다이이TV, 비디오빌리지, 캐리소프트 였으며, 일반 기업 담당자들과도 함께 비즈니스투어도 지원하여 견문을 넓히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또한 매년 개최되는 크리에이터 지원사업에서는 직접 제작비를 제공하고 있으며, 크리에이터 공모전에 선정될 경우 연말에 개최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개최하는 K-ICT 수상의 영예도 얻을 수 있다.

미디어자몽은 전파진흥협회 도움으로 2017년 비드콘(VIDCON)에 부스행사에 참여했다.

MCN협회의 태동 역시 전파진흥협회의 지원으로 시작되었을 뿐만 아니라, 현재 MCN협회도 해당 건물 내 위치해 있을 정도로 1인미디어 발전에 큰 기여를 한 곳이다.

전파진흥협회는 크리에이터 외에도 차세대방송용콘텐츠(UHD) 제작지원, 드론, 방송기술, 영상전문가 육성 교육, 전파와 관련한 자격시험부터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1.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 https://www.gcon.or.kr/

지원프로그램: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제작지원 사업

기간: 2월 중 공고 3~4월 중 대상자 모집 예정

선정 난이도: 매우 높음 (경쟁 치열)

후속 프로그램 : 다양, 다수

경기도 콘텐츠 진흥원의 제작지원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규모가 크다는 것이다. 제작지원비도 정말 화끈하게 지원한다. 교육으로 돌리거나, 시설을 지원해주거나 등이 아닌 선정되자마자 즉각 제작지원비를 제공한다. 제작지원사업 외에도 교육과 관련한 사업도 다양하고 굉장히 많이 하는데, 규모와 운영 측면에서 전국에서 다른 지원 사업과 비교해도 최고가 아닐까 생각된다.

 

제작지원 사업의 규모 역시 1회에 제공하는 금액 역시 가장 크다. 1천만원 상당의 제작지원금을 주는 것은 물론, 이에 대한 여러 가지 혜택 (교육-네트워킹-후속지원 및 관리)이 있다.

 

이에 따라 경쟁률도 굉장히 치열하며, 숫자로 판단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성장한 크리에이터에게 지원해주는 것도 없진 않다. 그러나 성장 가능성 높은 크리에이터라면 구독자가 낮아도 만장일치로 지원을 찬성한 경험도 있기 때문에, 치열함으로 인한 오해일 뿐 가능성 높은 크리에이터를 발굴하는데 목적을 둔다.

미디어자몽은 2017년도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함께 크리에이터 멘토링 사업을 공동으로 수행해 200명 넘는 참여자들과 함께했다.

경기도는 인구수도 그렇지만, 면적 또한 넓기 때문에 지리적 격차를 극복하기 위해 일산, 북부(의정부), 시흥, 판교, 춘의(부천) 등의 여러 곳 진흥원 센터가 위치해 있다. 또한 지원 사업 외에도 이러한 위치에서 교육사업도 활발하다.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를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성장을 위한 활동으로 교육 등이 제공되어 도민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상대적으로 잘 짜여있는 편이다.

경기도콘텐츠진흥원은 실물적 지원사업 외에도 오피스 입주라던가, VR/AR, 동네서점 지원, 콘텐츠 비즈니스 엑셀레이터 등의 사업 등이 많다. 따라서 홈페이지에 올라오는 공고를 적극적으로 살펴보는 것을 추천한다.

 

  1. 부산 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 http://www.cklbusan.com/

지원 프로그램: 덕업일치, 크리에이터Hi, High스쿨, V커머스공모전

기간: 연말/연초 공고 집중, V커머스공모전 2월 중 론칭 예정

선정 난이도: 다소낮음

후속 프로그램 : 다양, 다수

현재 미디어자몽과 부산콘텐츠코리아랩은 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을 진행중이다.

 

서울 경기를 제외하고 가장 적극적으로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를 육성하는 곳은 부산인듯하다. 부산은 예로부터 영상과 관련한 프로그램 등이 강세였는데, 영화제를 기준으로 콘텐츠에 특화된 도시가 되어가고 있다. 부산에서 개최하는 올해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은 미디어자몽이 맡아서 하고 있다. (Wow!)

부산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의 특징은 다른 곳과 다르게 실용적인데 그 방점을 두는듯하다. 제작지원보다는 실질적인 교육과 인프라 지원이 그 예인데, 인프라 같은 경우 부산 크리에이터 스튜디오를 이용하는 창작자들이 생각보다 많았던 것도 놀랍지만, 운영과 관리 부분이 체계적이라 두 번 놀랐다.

제작지원 외에도 입주사 지원 등의 프로그램은 서울/경기 못지않았으며, 창작자들의 참여 열정과 열기 또한 다른 지역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하지 않는 듯하다.

프로그램이 개최되면 매번 만석이 되는 것은 물론 적극적으로 두 번 세 번 참여하는 사람도 있다. 물론 지원 프로그램의 경우에도 경쟁률은 치열하지만, 아직 1인 미디어 및 콘텐츠 크리에이터 부분에서 완성도가 낮은 사람들이 많다 보니 조금만 경쟁력을 가지면 보다 수월하게 참여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직접 부산에 있으면서 교육을 진행하고 콘텐츠 교육 및 지원사업 전 과정에 참여하며 느낀 것은 부산에서 느낄 크리에이터의 경쟁력이 월등하다는 것이다. 아직 지역적으로 참여 및 활성화가 자리 잡는데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나 이에 대해 향후 다른 지역보다 훨씬 더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1. 광주 정보산업진흥원

 

홈페이지: http://www.gitct.or.kr/

지원 프로그램: Grow up! MCN 연계 크리에이터 지원사업

기간: 1월 초 시작

선정 난이도: 보통

후속 프로그램 : 다수

 

비엔날레, 아시아 문화전당 등 문화의 고장인 만큼 크리에이터 지원 프로그램도 가장 먼저, 일찍 시작했을 뿐 아니라 1인미디어 크리에이터에 대한 슈퍼스타 탄생을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개인적으로 2016년 부터 광주 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연을 맺어 1인미디어 크리에이터 육성과정을 시작으로 심사위원 활동 및 참여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활동했는데, 여전히 크리에이터 육성사업에 적극적이다. 또한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창업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를 독려하는 것과 함께 제작자들이 콘텐츠를 넘어 비즈니스로 연계하는데 후속 프로그램을 만드는 과정이 인상적이다. 1월 초부터 Grow up! MCN 연계 크리에이터 지원사업을 개최하고 있으며 총 지원 예산은 2억 가까이 된다. 선정된 크리에이터에게 300만 원씩 20팀에게 지원하고 이중 12팀에게 추가로 500만 원을 제공하는 현금 지원이 시작되었다.

광주정보산업진흥원과 광주 콘텐츠코리아 랩은 콘텐츠와 관련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G.Talk의 경우 유명 연사 등이 참여해 시민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정착되었다.

아쉬움이 남지만 세계웹콘텐츠 페스티벌도 매우 이른 시점에 개최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이어지지 않아 타이밍이 너무 빠른 실무자들이 있는 것이 아닌가 하지만, 유명 크리에이터도 등장하며 조금씩 성과를 내고 있다.

경쟁률은 상대적으로 치열한 편은 아니었지만, 최근 흐름에 따라 어떠한 결과가 나올지는 모른다. 잘 알려지지 않은 것도 있고, 다른 지역에서 참여한 통에 아쉬움이 더했던 몇 년 전과는 사뭇 다른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예상된다.

더군다나 크리에이터 지원사업 이후 창업지원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기에 주목할만하다.

2016년 미디어자몽은 처음으로 콘텐츠진흥원의 교육 프로그램을 맡아서 진행했다.

 

  1. 서울산업진흥원

 

홈페이지: http://www.sba.seoul.kr

지원 프로그램: 크리에이터 포스

기간: 연간 2회 모집 (4월, 9월)

선정 난이도: 보통

후속 프로그램 : 소수

 

서울산업진흥원(SBA)의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은 지원 프로그램이기보다 실용적인 활동 프로그램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연간 2회씩 모집되는 크리에이터 포스라는 1인창작자 협업 모델을 비롯해, 크리에이터 공모전등이 개최되고 있다. 아직 규모면에서도 그렇고 지원내용에서도 전국단위의 콘진원과 같은 곳과는 차이가 있지만, 내실 있고 실용적인 측면에서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업매칭과 비즈니스 프로그램 등을 도입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것은 물론, 제작지원까지 기획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포스 멤버가 되면 월간 네트워킹 행사와 협력활동이 인상적이다.

DMC에 위치한 덕에 창업과 연계되거나 미디어 협업이 보다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미디어자몽 역시 1인 미디어 체험관을 운영하며 상생모델로 협업 중이다.

미디어자몽이 운영하는 상암DMC  1인미디어체험관, 연간 수만명이 다녀감과 동시에 다양한 교육/세미나 프로그램이 운영중이다.

서울산업진흥원의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이 2019년도에도 메인으로 개최될 것으로 기대해본다.

 

  1. 그 외

 

 

 

*과학창의재단 

과학스토리에 기반한 크리에이터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원 예산이 크진 않아도 특정분야를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써 올해도 개최될 가능성이 높다

*KBS

KBS가 이런 것도 해라고 하겠지만, 방송사들은 여전히 IP를 활용해 확장성을 더하길 바라고 있다. 올해는 더욱 적극적으로 IP 및 자사 콘텐츠와 협업하여 만들려는 프로그램 등이 개최될 확률이 높다. 방송국의 콘텐츠와 협업하고자 한다면 참고할만하다.

 

*지역 콘텐츠진흥원 협업 & 로컬 집중 프로그램

규모가 크지 않을 경우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을 협업해서 개최하는 경우도 있다. 상대적으로 참여 및 선발이 어렵지 않을 수 있으니, 이러한 프로그램을 찾아 자신에게 맞다면 지원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2018년에 이어 2019년도에도 1인미디어 창작자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들은 다양한 곳에서 개최될 전망이다. 기관 중심의 교육이 대세였다면, 올해는 기업들의 참여가 더욱 늘어날 것이라는 점이다. 또한 이러한 지원 프로그램을 위해서 참여를 원하는 사람들은 늘어날 것으로 보이기에 경쟁은 더없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또한 창작자들의 정보와 자료 등도 공유되기에, 지원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우후죽순 다 참여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올해는 예전에 지원받았던 참여자보다는 신규 참여자에게 더욱 높은 점수를 줄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 프로그램의 의도와 목적을 기반해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데 더욱 집중한다면 결과도 좋지 않을까?

 

미디어자몽 대표 김건우




2019년에 알아야 하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10가지 개선점

2019년에 알아야 하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10가지 개선점

ⓒ Pixabay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2019년에 더욱 더 중요해질 것이다. 모든 브랜드들이 인플루언서에 관심을 가지고 마케팅 계획을 짜고 있지만 과연 정확한 전략을 세우고 있을까? 포브스에서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으로 골머리를 앉고 있는 마케팅 담당자들을 위해 2019년에 알아야 할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10가지 개선사항을 소개했다 (원문 보기).

인플루언서 마케팅 시스템 CaruseleJim Tobin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자.

 

1. 인플루언서 도달과 콘텐츠의 품질 간의 균형

몇몇 사람들은 유명 인플루언서,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등인플루언서 등 인플루언서의 팔로우 수에 집중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단지 팔로우 수의 차이일 뿐이다. 하지만 영향력이 더 있는 것은 콘텐츠의 품질이다. Jim Tobin2만명에서 50만 명 사이의 팔로우를 보유한 인플루언서가 비용과, 도달 범위, 콘텐츠의 품질 간에 적당한 균형을 유지한다고 언급한다.

 

2. 브랜드가 생각하는 인플루언서의 모습이 아닌 실제 그들의 팔로우를 기반으로 선택하라

몇몇 브랜드들은 브랜드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인구통계학적 데이터에 기반해 인플루언서를 선택한다. 이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인플루언서의 팔로우들을 타게팅하는 것이다.

 

3. 금액 전쟁

인플루언서에게 써야하는 돈은 얼마일까? 이는 매우 복잡한 주제다. 다양한 요인으로 비용을 책정할 것이고 인플루언서 역시 본인이 받아야 하는 금액에 대한 고민이 깊다. 몇몇 브랜드들은 부족한 경험 때문에 필요한 것보다 3~4배 이상의 비용을 지출하기도 한다. 인플루언서는 3~4배 이상의 비용을 받을 수 있게 가격을 책정하는 매니저를 고용하기도 한다. Tobin은 이 금액 결정이 때때로 너무 감정적이라고 지적한다.

 

4. 단위 수준의 콘텐츠 분석

인플루언서 캠페인에서 성능과 품질 등 모든 콘텐츠의 단위를 분석할 필요가 있다.

 

5. 인플루언서 최적화

모든 콘텐츠를 평가한 후에 성과를 측정하는 것은 쉽다. 이는 어떠 인플루언서가 장기적으로 책무를 다할 수 있는지를 평가할 가이드가 된다.

 

6. 장기간의 캠페인

30일짜리 캠페인은 성공할 수도 있지만 3개월, 6개월, 그리고 1년 단위의 캠페인을 할 경우 고객의 참여율이 400%나 증가한다. 이는 인플루언서가 브랜드의 상품을 장기적으로 사용함에 따라 익숙해지고 이러한 점이 팔로우들에게 어필이 되어 더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뜻이다.

 

7. 인플루언서 콘텐츠 계획

인플루언서 캠페인에 대한 실시간 분석이 진행됨에 따라 브랜드들은 이상적인 고객들에게 콘텐츠가 도달하게 하여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 전략이 캠페인 시작과 동시에 시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8. 브랜드 콘텐츠 계획

브랜드는 소셜 채널 뿐만 아니라 다른 마케팅 채널에서도 최고의 실적을 낼 수 있는 계획을 짜야 한다. 인플루언서의 콘텐츠를 인스타그램에 머물게 하는 것이 아니라 즉시적이면서도 지속적인 효과를 위해 오프라인 광고에도 확장하는 것이다.

 

9. 실제 노출치를 추정하라

많은 인플루언서 캠페인이 최대 잠재적 노출수를 기반으로 계획되고 있다. 예를 들면 트위터에서 팔로우 수 1,000명을 보유한 사람이 트윗 3개를 올리면 마치 3,000명에게 해당 글이 노출될 것이라 계산하는 식이다. 이는 최대치 일 뿐이고 실제로는 105명에게 노출 될 수도 있다. 절대 캠페인을 설계할 때 최대치에 근거하여 전략을 짜서는 안된다.

 

10. 어트리뷰션 측정

2019년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지출액은 약 60억 달러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는 실제 비즈니스 결과를 이끌어 낼 것이다. 2019년에 실시되는 우수한 인플루언서 프로그램은 브랜드 캠페인과 실제 비즈니스 목표 간에 일정 수준의 효과를 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미디어자몽, SK브로드밴드 B tv에 1인미디어 콘텐츠 ‘보이는 팟캐스트’ 단독 론칭

 

미디어자몽, SK브로드밴드 B tv에

1인미디어 콘텐츠 ‘보이는 팟캐스트’ 단독 론칭

 

 

1인미디어 전문 비즈니스 기업 ㈜미디어자몽이 SK브로드밴드와 함께 B tv에서 ‘보이는 팟캐스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보이는 팟캐스트’는 현재 음성만으로 전달되는 유튜브 인기 크리에이터들의 팟캐스트를 생동감 있는 영상으로 제작해 광고 없이 B tv에서 큰 화면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1인 미디어 전문 방송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1인 미디어 콘텐츠를 모바일 영역에서 벗어나 TV까지 확장하고자 하는 IPTV 업계 최초의 시도로, 해당 콘텐츠는 제작 후 B tv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고 2주간의 홀드백 기간 후 유튜브를 통해 제공함으로써 누구보다도 빨리 콘텐츠를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미디어자몽은 ‘보이는 팟캐스트’를 통해 그동안의 유튜브 및 팟캐스트의 제작, 스튜디오 운영 노하우를 살려 확보하고 있는 다양한 크리에이터들과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보이는 팟캐스트’의 콘텐츠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미디어자몽은 ‘보이는 팟캐스트’를 통해 임신/출산/육아 전문 방송인 ‘맘맘맘’을 비롯해, 맛깔난 요리를 선보이는 ‘요리하는 시간’, 인기 MCN 채널인 ‘보이스빌리지’, ‘걸스빌리지’, ‘스튜디오 V’, 심리상담을 다루는 ‘황상민의 심리상담소’, 야구 마니아를 위한 ‘프로동네야구’와 미니어처 마니아를 위한 ‘쪼만한 마을’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와 에피소드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비스 오픈 시점에 제공되는 프로그램은 총 19개로, 미디어자몽은 올해 상반기까지 역량 있는 1인 크리에이터들을 추가로 발굴해 프로그램을 총 30개 이상으로 확대하는 한편, 향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프로그램을 추가하고 별도 앱으로도 출시해 고객에게 보다 다양한 시청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미디어자몽과 SK브로드밴드는 크리에이터의 영상 촬영 현장에 고객을 초청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오프라인 체험형 마케팅을 정례화하고, 방송 중 소개된 물건들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커머스 기능 등을 추가함으로써 고객의 지속적인 관심과 시청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크리에이터의 참여도 및 성실도에 따른 인센티브 제도와 자신이 좋아하는 크리에이터를 적극 후원할 수 있도록 팬덤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1인 콘텐츠 제작자들과의 상생도 꾀할 예정이다.

 

한편 SK브로드밴드는 ‘보이는 팟캐스트’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9일까지 월정액 서비스에 가입한 모든 고객에게 1개월 무료 혜택을 제공하며, 이들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CJ상품권 5만원을 증정할 예정이다.

 

‘보이는 팟캐스트’의 이용요금은 월 3,300원(부가세포함)으로, 해당 콘텐츠들을 광고 없이 무제한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B tv의 새로운 홈화면에서는 ‘다큐/라이프>보이는 팟캐스트’ 메뉴에서, 기존 홈화면에서는 ‘다큐/라이프>다큐>보이는 팟캐스트’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혁 SK브로드밴드 세그먼트트라이브장은 “이번에 출시한 ‘보이는 팟캐스트’에 입점한 채널들은 시청자들에게 트렌디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동시에 기존 방송과는 차별화된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새로운 미디어 소비 패턴 변화에 부응하는 전문적인 콘텐츠 제공을 통해 B tv의 경쟁력도 한층 배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디어자몽의 김건우 대표는 “1인미디어로 대변되는 유튜브와 팟캐스트가 인기를 끌면서 모바일을 벗어나 TV로 확장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가능성 있는 크리에이터 채널을 발굴하여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공유스튜디오로 몰리는 유튜브/팟캐스트 콘텐츠 크리에이터 : 자몽미디어센터, 작년보다 50% 이용객과 매출 증가, 방문자수 2만5천명

공유스튜디오로 몰리는 유튜브/팟캐스트 콘텐츠 크리에이터

자몽미디어센터, 작년보다 50% 이용객과 매출 증가, 방문자수 2만5천명

 

1인미디어 비즈니스 기업 미디어자몽(김건우 대표)이 운영하는 콘텐츠 공유스튜디오의 선두주자, 자몽미디어센터의 이용객과 매출이 전년대비 50% 증가했다.

자몽미디어센터는 강남, 용산, 상암, DDP, 선유도 등 서울 시내 다섯 곳에 위치한 프리미엄 방송 제작 스튜디오로 매달 100 여 회 이상의 유튜브 영상과 팟캐스트 콘텐츠가 제작되고 있다. 또한 크리에이터를 위한 코워킹 미디어 비즈니스 공간으로써 교육, 북클럽, 네트워킹 활동 등의 목적으로 활발하게 활용중이다.

지난 1월 1일부터 12월 24일까지 총 1,500여 팀이 자몽미디어센터를 이용하였으며 이는 지난해보다 50% 늘어난 규모다. 또한 매출 역시 작년 대비 비슷한 규모로 증가하였다. 특히 1인미디어 영상 제작 방법을 체험할 수 있는 상암 스튜디오는 지난 1년 간 2만 5천여 명이 방문하였다.

미디어자몽은 △ 유튜브와 팟캐스트를 비롯한 1인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관심 및 니즈 증가 △ 서울 주요 지역 5곳으로 스튜디오 확장 운영 △스튜디오 중심에서 F&B로의 공간 재구성 △각 공간에 맞춘 특색 있는 공간 이벤트 등으로 인해 이용객이 크게 늘었다고 분석했다.

특히 강남 논현 스페이스에서 운영 중인 독립 잡지 전문 서점인 ‘자몽서점’은 지난 3월 오픈 후, 이른바 독립 서적 매니아를 중심으로 점차 찾아오는 고객들도 늘고 있다. 또한 독서 모임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어 단순히 책을 읽고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나누고 팟캐스트나 영상을 제작하는 콘텐츠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고 있다. 또한 지난 8일부터는 CGV 용산아이파크몰에 위치한 오픈스튜디오 옆 공간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하여 다양한 독립 잡지 토크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영화관을 찾는 관객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밖에도 한옥을 컨셉으로 한 키친스튜디오인 선유도 피크니크스페이스와 1인미디어 교육과 아이들을 위한 콘텐츠테마파크로 운영되는 상암, 디자인과 패션 주제로 한 DDP 스튜디오 등 특색 있는 아이디어를 위한 유튜브/팟캐스트 콘텐츠 제작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자몽미디어센터는 기업과 협업하여 MCN 크리에이터 운영과 브랜드 콘텐츠 제작,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등 비즈니스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자체 개발한 크리에이터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해 제작과 창작자 육성 부분에서 1인미디어 콘텐츠를 위한 공유스튜디오로 발전하고 있다.

미디어자몽의 김건우 대표는 “콘텐츠 창작자의 증가와 제작 전문화에 따라 개인이 혼자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보다는 협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내년에도 공유스튜디오를 다른 지역으로 확장하고 콘텐츠 창작과 교육, 그리고 크리에이터 육성에 집중하겠다”며 창작자의 역량을 발전시키는데 앞장서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자몽미디어센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studiozamong.com)을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미디어자몽, CGV용산아이파크몰에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자몽서점 팝업스토어 오픈

1인미디어 비즈니스 기업 미디어자몽이 CGV용산아이파크몰 라운지홀에 독립매거진과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 굿즈를 담은 자몽서점 팝업스토어(이하 팝업스토어)를 지난 8일 오픈하였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작년 7월 미디어자몽이 CGV용산아이파크몰에 런칭한 콘텐츠 제작공간인 오픈스튜디오와의 연계 차원에서 기획되었다. 레트로한 이미지를 살린 컨시어지 컨셉으로 운영되는 팝업스토어는 영화관을 찾는 관객들이 즐길 수 있는 휴식과 만남의 공간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기존 자몽서점에 입점 되어있던 매거진B, 에세이(ESSAI), 베어(BEAR), 아는 동네, KRAFT 등 다양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30여종의 독립매거진은 물론 크리에이터 & 라이프스타일 굿즈가 함께 판매된다.

크리에이터 굿즈로는 비디오빌리지 소속 인기 크리에이터인 공대생 변승주와 뷰티 크리에이터 영주의 쿠션, 에코백, 파우치 등과 함께 프랑스 자수를 주제로 한 Silver Snow(실버스노우)의 자수 세트가 입점했다. 라이프스타일을 굿즈로는 이디연의 코르크 스피커와 킨키펌과 제이스토리의 캘린더, 다이어리를 비롯한 다양한 디자인 문구가 함께 판매된다.

이번 팝업스토어의 특징은 단순히 상품 판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팬들과 영화관을 찾은 관객들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와 연계된다는 점이다.

먼저 자몽서점에 입점한 다양한 독립 매거진 관계자가 참여하는 매거진 토크 콘서트(M:TALK)가 4개월 간 격주 간격으로 열린다. 15일에는 “일회용 컵 없는 생활”를 주제로 매거진 쓸(SSSSL)의 편집장이 일회용 컵을 줄이는 방법 등 정보를 공유한다. 29일에는 “30대, 독립을 말하다”를 주제로 매거진 “삼”이 독자들과 발간 목적과 독립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유튜브 크리에이터 실버스노우가 진행하는 프랑스 자수 원데이 클래스가 27일부터 매달 오픈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이밖에도 미디어자몽은 팝업스토어에 입점한 브랜드나 크리에이터와 연계하는 다양한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미디어자몽의 김건우 대표는 “자몽서점 팝업스토어는 단순히 매거진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취향과 관심사, 감성을 파는 공간이다”며 “영화관에 영화만 보러 오는 곳이 아니라 공간을 중심으로 관계를 형성하고 공유를 일으킬 수 있는 곳으로 더욱 발전시키려고 한다”고 밝혔다.

자몽서점 팝업스토어는 CGV용산아이파크몰 씨네펍 맞은편에서 이달부터 내년 4월 초까지 운영되며 자세한 관련 행사 정보는 미디어자몽 인스타그램 및 신청페이지(bit.ly/M-TALK)와 CGV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파트너 크리에이터 뉴스] “홍스퀴진” , 찾아가는 키즈쿠킹클래스 정식 오픈

1인미디어 비즈니스기업 미디어자몽(대표 김건우)의 파트너 크리에이터인 홍스퀴진(대표 홍은정)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아이들이 농수산물과 중소기업의 좋은 제품들을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쿠킹클래스를 진행한다.

홍스퀴진은 지난 10년간 베이킹, 브런치, 샌드위치 창업반, 떡, 키즈쿠킹 클래스, 케이크 클래스, 카페 메뉴컨설팅 등을 진행해왔다.

​특히 중소기업과 농수산물의 좋은 제품들을 활용하여 아이들의 건강을 위한 키즈쿠킹클래스를 진행하여 주목받고 있다.

​11월부터 홍스퀴진은 지난 20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로뎀푸드”와 콜라보하여 최근에 출시한 “콩고물 인절미”를 이용한 인절미 토스트로 쿠킹클래스를 진행한다.

​이번 클래스는 인절미를 어떻게 만드는지 알아보고 인절미를 이용한 토스트를 직접 만들고 로뎀푸드의 인절미, 단팥죽을 먹는 체험 학습형 클래스로 운영된다.

앞으로도 홍스퀴진은 어린이들의 편식 예방과 건강하고 올바른 성장을 위한 다양한 쿠킹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

홍스퀴진의 찾아가는 키즈쿠킹클래스는 홍스퀴진 공식 블로그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수업가능 연령은 5세~7세로 제한된다. 이외에도 홍스퀴진은 함께 쿠킹클래스를 콜라보 할 업체를 모집 중이다.

한편 미디어자몽이 지난 10월부터 운영하는 크리에이터 파트너십 프로그램은 글로벌 크리에이터와 국내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 그리고 잠재력이 있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크리에이터의 소식을 비롯하여 성장의 기회를 마련하는 한편 브랜드에게는 최적의 크리에이터를 추천하는 미디어자몽의 주요 프로그램이다.

 

보도자료 문의 : media_zamong@zamong.co.kr




미디어자몽 김건우 대표, 유튜브를 활용한 교수법 ‘YIE(Youtube In Education)’ 발표

 

1인미디어 비즈니스 전문기업 미디어자몽㈜의 김건우 대표가 23일부터 24일까지 경주에서 열린 ‘2018 미디어교육 전국대회’에서 유튜브를 활용한 새로운 교수법 ‘YIE(Youtube In Education, 와이 학습법)’을 발표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이 개최하는 ‘미디어교육 전국대회’는 우수 수업사례 및 최신 교육법에 대한 노하우와 정보 공유, 미디어교육의 올바른 방향을 모색하고자 2009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교과서 안과 밖의 미디어 리터러시’를 주제로 전국의 초·중·고 교사, 교육청 장학사, 언론인, 미디어강사 등 420여 명이 참가하였다.

김건우 대표는 최근의 수요가 점차 늘고 있는 유튜브 활용에 대한 고민을 어떻게 교육과 연계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발표하였다. ‘와이학습법’은 기존에 신문을 활용한 교육법인 ‘NIE(Newspaper In Education)’에서 벗어나 유튜브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즉 유튜브를 중심으로 참여, 사고, 시청, 공유 이 4가지 단계를 기반으로 학습맵을 구성해 자신의 학습흥미도를 높이고 표현력, 전달력, 자신감 향상에 초점을 맞춘 교육공학이다. 더불어 김건우 대표는 글로벌 적 사고와 활용을 통해 미디어를 활용한 교육 구성과 미디어 리터러시로서 비판적 사고와 학습을 반복하면서 변화를 주도하는 성향을 갖을 수 있는 방법론까지 제시하였다.

그동안 미디어자몽은 이와 같은 방법을 기반으로 ‘1인 미디어 강사 양성 과정’, ‘크리에이터 원데이 클래스’, ‘키즈크리에이터 아카데미’는 물론 경기콘텐츠진흥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등과 함께 다양한 형태의 최적화된 1인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해왔다.

김건우 대표는 “영상매체에 대한 부정적 인식보다 유튜브 활용에 초점을 맞춰 교육을 개발하고 미래사회에 기술적 사고를 바탕으로 기획력과 활용능력 개발하는 것이 와이학습법의 핵심”이라고 강조하면서, “미디어자몽은 이를 활용하여 다양한 1인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전문 강사를 양성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최고의 크리에이터, 대도서관 ‧ 윰댕 ‧ 보겸 ‧ 소프가 한 자리에 -경기도, 크리에이터들의 축제 ‘경기 크리에이터즈 데이’ 개최!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 CJ ENM 다이아TV가 공동주관하는 ‘경기 크리에이터즈 데이’가 오는 10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경기 크리에이터즈 데이는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사업을 함께 한 크리에이터들의 교류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 한 해 경기도가 발굴하고 육성한 230여명의 크리에이터와 함께 할 예정이다.

1인 크리에이터는 유튜브 등 광고기반 플랫폼에 개인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올리고 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사람을 말한다.

이번 행사에는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들의 1년 성과를 시상하는 △경기 크리에이터 어워즈 뿐만 아니라 대도서관, 윰댕, 팀세이카, 보겸, 소프 등 스타 크리에이터들이 대거 참여하는 △크리에이터 토크쇼 △하이터치회 및 팬미팅 △애장품 럭키드로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재치있는 입담과 욕설 없는 방송으로 많은 구독자들의 사랑을 받고있는 인기 게임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경기 크리에이터즈 데이 진행을 할 예정이며 구독자수 260만, 자타공인 아시아 1위 게임크리에이터 보겸의 ‘크리에이터 강연’, ‘하이터치회 및 팬미팅’ 등 유명 크리에이터와 팬들이 현장에서 직접 만나 소통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18년차 토크 크리에이터 윰댕, 설탕공예 No.1 푸드 크리에이터 팀세이카가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함께 디저트를 제작하여 팬들에게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될 예정이다.

‘경기 크리에이터즈 데이’는 크리에이터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기타 자세한 안내는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gcon.creator)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국엠씨엔협회, 10일 바이트댄스와 MOU 체결

“한국엠씨엔협회, 10일 바이트댄스와 MOU 체결”

 

(사)한국엠씨엔협회(협회장 이성학)가 국내 쇼트 비디오 콘텐츠(Short Video Contents)의 활성화와 관련 크리에이터의 육성 및 지원을 위해 10일 오전 11시, 바이트댄스(Bytedance)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은 회원사 및 소속 크리에이터의 권익 강화뿐만 아니라 나아가 국내 MCN 산업 진흥을 위해 마련되었다. 한국엠씨엔협회는 영상 제작사 및 크리에이터들의 창작활동 지원과 글로벌 진출은 물론, 쇼트 동영상이라는 새로운 콘텐츠 장르를 확산시키려는 일환으로 바이트댄스와 국내 법인 중 독점으로 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한국엠씨엔협회의 회원사 및 소속 크리에이터들은 바이트댄스 플랫폼에서 쇼트 비디오 콘텐츠를 제작할 때, 제작비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양 사는 그 외에도 다양한 신규 사업을 개발하여, 동영상 제작사와 크리에이터들에게 새로 운 부가혜택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최근 동영상 콘텐츠 시장은 모바일 시청의 증가에 따른 짧은 분량의 동영상 콘텐츠 소비가 늘어나는 추세다. 이러한 동영상 소비 행태의 변화에 힘입어 ‘15초 컨셉 영상 플랫폼’인 틱톡은 전 세계 수 억 명의 이용자 수를 확보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플랫폼으로, 2017년 말, 미국의 대표적인 모바일 음악 플랫폼 ‘뮤지컬리’를 인수한 바 있다. 2018년 초에는, 전 세계 iOS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다운로드 받은 앱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국엠씨엔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아시아시장과 북미권 진출을 희망하는 회원사와 크리에이터들에게 매우 유용한 발판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협약식에 참가한 한국엠씨엔협회 박성조 부회장은 “바이트댄스의 협력을 통한 다양한 신규 사업 확대를 기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국내 MCN 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유튜브 편집, 하루만에 배우자! 미디어자몽 영상 편집 원데이 클래스 개강

 

1인미디어 비즈니스 기업 미디어자몽(김건우 대표)이 9월부터 ‘1인미디어 영상콘텐츠 편집 원데이 클래스: 하루만에 유튜브 영상 편집 배우기(이하 원데이 클래스)’를 개강한다고 밝혔다.

1인미디어와 크리에이터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그동안 미디어자몽은 성인 대상과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경기콘텐츠진흥원, 충남문화산업진흥원 아카데미 등 다양한 크리에이터 양성 과정과 전문 크리에이터 강사를 양성하는 과정을 운영하며 전문적인 1인미디어 교육 기관, 자몽아카데미로 발전해왔다.

하지만 단기적으로 영상 편집 실력을 키우거나 기초를 쌓고 싶은 수요가 꾸준이 있었고 이에 미디어자몽은 단기적으로 영상 편집의 기초를 가르치고 응용할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를 개강하였다.

이번 원데이 클래스에서는 영상 편집의 기본툴인 프리미어 프로, 파이널컷 프로, 에프터이펙트 등 총 3개의 기본 강좌가 개설된다. 아예 영상 편집 툴을 다루지 못 하거나 사용법은 알지만 기초를 더 배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강좌로 미디어자몽의 전문 강사진이 참여하여 하루 동안 기본 편집 방법과 편집팁을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원데이 클래스라는 명칭에 맞게 모든 과정은 단 하루동안 진행되어 시간이 없거나 간단한 영상 편집을 해야 하는 실무자들이 들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과정은 따로 개설되며 9월부터 10월까지 주말동안 진행된다.

또한 미디어자몽은 콘텐츠 기획부터 영상 편집, 썸네일 제작까지 1인 크리에이터로서 모든 실전 교육을 총망라한 3주 완성 마스터 클래스도 개강한다. 마스터 클래스는 미디어자몽의 크리에이터 교육 과정의 단기 완성 코스로 SNS 바이럴을 단기간에 제작하고 싶거나 효율적으로 영상 편집과 기획을 배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기획되었다.

미디어자몽의 김건우 대표는 “영상에 대해서 알고 싶은 마케터나 예비 크리에이터들로부터 단기 기초 교육 과정에 대한 문의가 끊임없이 있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영상 전문 마케터나 크리에이터로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의 의의를 밝혔다.

‘1인미디어 영상콘텐츠 편집 원데이 클래스: 하루만에 유튜브 영상 편집 배우기’는 영상 편집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9월 11일부터 신청 가능하다. 각각의 교육 과정별로 마감일이 상이하며 과정별 선착순 5명에게는 교육비를 20%할인 받을 수 있는 얼리버드 혜택이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신청은 자몽미디어(www.zamong.co.kr)에서 살펴볼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이메일(media_zamong@zamong.co.kr)로 가능하다.

 

 

수강 신청하러 가기 : bit.ly/onedayzamong




15~34세, “유튜버가 알려주는 정보, 연예인보다 더 믿을만해”

20대 전문 연구기관인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10일 ‘15~34세 유튜브 크리에이터 영상 이용행태 및 인식 연구 보고서’를 발표했다. 최근 1개월 내 유튜브 채널을 이용한 경험이 있는 전국 15~34세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이번 보고서는 TV보다 유튜브가 익숙한 밀레니얼과 Z세대를 중심으로 독특한 콘텐츠 소비행태와 유튜버에 관한 전반적 인식을 살펴볼 수 있다.

이번 연구에서 Z세대는 만15~24세인 1994년생부터 2003년생까지, 밀레니얼 세대는 만25~34세인 1984년생부터 1993년생까지로 정의했다.

◇15~34세, 유튜브만 하루 2시간 시청

15~34세 소비자의 경우 다른 채널과 비교해 유튜브 채널 의존도가 높은 편이었다. ‘어떤 채널이 없으면 일상이 가장 지루해질까?’라고 물었을 때, ‘유튜브(44.5%)’가 1순위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이어서 ‘카카오톡(22.6%)’, ‘네이버·다음(16.4%)’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25~34세의 밀레니얼 세대는 ‘카카오톡(29.8%)’과 ‘네이버·다음(23.5%)’ 포털 채널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반면, 15~24세인 Z세대는 유튜브(54.0%) 선택 비율이 높았다. 또 Z세대의 하루 평균 유튜브 이용 시간도 ‘2시간 29분(148.8분)’으로 밀레니얼 세대(95.8분)보다 유튜브 의존도와 이용량 모두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0명 중 9명, 협찬 여부 밝히면 광고여도 괜찮아

응답자 10명 중 9명(92.2%)이 유튜브 영상 광고를 수용할 수 있다고 답했다. ‘영상 시작 전 5초 브랜드 광고’에 동의하는 비율은 81.2%로 수용도가 가장 높았으며, ‘유튜버가 협찬임을 밝히고 제품·브랜드를 이용·설명하는 광고’에 대해서도 38.2%가 수용 의지를 보였다. 영상 소비가 익숙한 밀레니얼 및 Z세대는 비교적 영상 광고 시청 부담이 낮은 것으로 분석된다.

◇구독하는 채널 평균 9.5개

유튜브 시청자의 대부분(70.6%)은 유튜버가 제작한 영상 콘텐츠를 이용하고 있으며, 1인 평균 9.5개의 채널을 구독해 챙겨보고 있었다. 유튜버 영상은 ‘휴식 시간(42.1%)’에 가장 집중해서 보고 있으며, ‘저녁 21시~자정’ 사이에 시청하는 비율(37.4%)이 가장 높았다.

또한 최근 1개월 내 가장 자주 이용한 유튜버 영상 유형은 먹방, 게임과 같은 ‘실제상황 중계 영상(46.5%)’으로 나타났다. 반면 영상 유형별로 제공된 정보 만족도를 물었을 때, 감각을 자극하는 ‘ASMR영상’이 100점 만점에 78.4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보였다.

◇유튜버가 알려주는 정보, 연예인보다 믿을 만한 조언으로 여겨

각 분야의 제품을 구입하거나 서비스 이용을 위한 정보를 얻고 싶을 때 어떤 인물의 조언이 더 믿을 만한지를 물었는데, 유튜버가 전체 평균 73.4%로 연예인(26.6%)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은 신뢰도를 보였다. 또한 ‘공연·전시·페스티벌’ 정보 분야를 제외하고 모든 영역에서 유튜버가 제공해주는 정보를 더 신뢰하고 있다는 점에서 소비를 결정하는 데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클 것으로 추정된다.

◇유튜브 ‘소비자’이면서 ‘생산자’인 15~34세

4명 중 1명(26.4%)은 올해 유튜브 영상 콘텐츠를 만들거나 업로드해 본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영상을 만들게 된 주요 목적으로 ‘친구·지인들끼리 공유하기 위해(23.7%)’, ‘일상을 기록·추억하기 위해(23.2%)’를 꼽는 등 대부분 특정 목적을 가지고 자발적으로 콘텐츠를 생산해내고 있었다. 영상 콘텐츠를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작과 생산에 있어서도 충분히 관심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유튜버는 전문 직업, 기회 된다면 한 번쯤 해보고 싶어

유튜버가 전문적인 직업이 될 수 있다는 응답에 68.3%가 동의하고 있었으며, 영상 제작에 필요한 전문 기술을 배워보고 싶다는 응답도 65.5%를 차지했다. 실제 유튜버를 준비하고 있거나 기회가 된다면 한 번쯤 해볼 것이라는 응답에 절반(57.6%) 이상이 긍정적으로 응답했다는 점에서 15~34세에게 유튜버가 상당히 매력적으로 인식되고 있었다.

이번 연구를 진행한 대학내일20대연구소 송혜윤 책임연구원은 “밀레니얼 및 Z세대는 유튜브를 가장 적극적으로 소비하는 세대로 최근 이들의 이용행태에 따라 미디어 시장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며 “특히 유튜버 영상 콘텐츠를 중심으로 정보 신뢰도가 급격히 상승하고 소비에도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에 1534가 타깃인 기업의 경우 유튜브 산업 이해와 디지털 마케팅 전략 수립이 필수적일 것이다”고 밝혔다.

위 조사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학내일20대연구소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유튜브 크리에이터 이용에 관한 15~34세의 성별, 연령별 응답 비교의 경우 유료보고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