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자몽, 첫 크리에이터 양성 정규교육 프로그램 ‘자몽아카데미 – 유튜브 메이킹 스쿨’ 수강생 모집

미디어자몽, 첫 크리에이터 양성 정규교육 프로그램 

 

자몽아카데미 – 유튜브 메이킹 스쿨’ 수강생 모집

 

l  미디어자몽, 경기도콘텐츠진흥원 공식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운영사이자 수많은 기관, 기업 교육 전담   

 

l  크리에이터 전문스튜디오와 교육장에서 이루어지는 차별화 된 미디어교육, 강남/홍대/동대문/용인수지에서 동시 모집

 

l  수강생 대상 자몽미디어센터 용산CGV 스튜디오 시설 무료 개방, 9월 26일까지 온오프믹스를 통해 4개 기수 모집

 

 

 

1인 미디어 MCN 기업 미디어자몽(대표 김건우)이 1인 크리에이터 양성을 위해 만든 크리에이터 정규 교육과정 ‘자몽아카데미 유튜브 메이킹스쿨’ 9월 26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미디어자몽은 2014년부터 경기콘텐츠진흥원 부산콘텐츠진흥원, 서울산업진흥원, 전파진흥협회,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충남콘텐츠진흥원, 삼성전자, KT, 현대홈쇼핑 등 유수의 기관, 기업들의 1인 미디어 교육을 맡아 수많은 교육생을 배출했다.

 

현재 경기콘텐츠진흥원의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운영사로 입문반, 실전 수익화반 등 전문적이고 세분된 커리큘럼 개발하여 운영 중이다. 콘텐츠 창작자들을 위한 실용적이고 성장 중심으로 미디어 교육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1인 미디어 저변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유튜브 메이킹스쿨’은 수년간 쌓아온 미디어자몽 만의 노하우를 모두 담은 첫 정규 뉴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이다. 미디어자몽 김건우 대표를 중심으로 영상기술 유튜버 ‘친절한주인씨’를 비롯해 세무/회계 분야와 저작권 등의 유튜브 콘텐츠 비즈니스 분야의 전문가들을 필두로 교육이 제공된다. 기획, 제작(촬영, 편집), 비즈니스 컨설팅 등 유튜브 전반에 걸친 미디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수강생들 전원에게는 교육 기간 동안 공유스튜디오 ‘자몽미디어센터’가 전면 개방되며 1회 평균 30만 원 이상의 ‘자몽미디어센터 용산CGV 라이브 스튜디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우수 수료생에게는 미디어자몽 소속 계약의 혜택까지 주어진다.

 

미디어자몽 김건우 대표는 “유튜브 열풍이 불면서 콘텐츠 전문가를 꿈꾸는 사람이 많아졌다.”며 “자몽아카데미의 유튜브 메이킹스쿨은 혼자 콘텐츠를 만들기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실무적이고 실용적인 교육으로 자기계발과 수익창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미디어자몽의 그동안의 모든 노하우를 모두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미디어자몽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온오프믹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https://www.onoffmix.com/event/193443)

 




한국인이 오래 사용하는 앱 ‘유튜브’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지난달 가장 오랜 시간 사용한 앱은 ‘유튜브’다.

 

앱·리테일 분석서비스 와이즈앱은 10일 8월 국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용자의 앱별 사용시간(현황)을 조사한 결과, 유튜브 이용시간이 총 460억분으로 가장 길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전년 8월(333억분)보다 38% 증가한 것이다. 이는 2위를 기록한 카카오톡(220억분)의 2배 이상의 수치이다.

 

유튜브는 모든 세대에서 가장 오래 쓰는 앱으로 나타났다. 유튜브의 1인당 평균 이용시간은 지난달(8월) 1391분이었고, 이 중 10대가 1인당 평균 2500분을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 20대는 1인당 평균 1882분, 50대 이상이 1인당 평균 1206분을 보는 것으로 집계됐다. 30대와 40대의 1인당 평균 이용시간은 각각 1105분, 847분이었다.

 

유튜브 앱의 월 활성사용자(MAU)는 3308만명으로 작년 8월(3093만명)보다 7% 늘었다.

 

이번 조사는 와이즈앱이 국내 안드로이드폰 사용자 3870만명을 대상으로 8월 한 달 동안 해당 앱의 사용자들이 앱에 머무른 총 체류 시간을 집계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모집단의 성별·연령별 인구분포와 스마트폰 사용 비율을 고려해 전국에서 10세 이상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 4만명을 표본으로 추출해 조사했다. (인터넷 브라우저 앱, 게임 앱, 통화 관련 앱 조사에서 제외)

 

 

 

▶ 기사 제보 및 문의: media_zamong@zamong.co.kr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의 10가지 수익모델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의 10가지 수익모델

보람 튜브도 이렇게 한다. 유튜버 크리에이터에게 해당되는 돈 버는 방법

 

 

사람들은 자극적인 제목과 결과에만 집중하기 때문에, 우리는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얼마나 노력하고 많은 생각을 하는지 잘 모른다. 이게 뭐라고 그렇게 많이 벌어 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새로운 변화 속에서 그동안 해왔던 것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신산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인지하지 못할 것이다. 

 

 

신드롬이 된 @보람튜브, 먹방으로 수십억을 벌 수 있는 사회를 인정해야 하지 않을까? 

 

 

 

 

보람 튜브라는 크리에이터가 몇십억을 벌었다는 것은 시장의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과거 시대를 돌이켜볼 때, 내 주변의 평범한 이웃이 자신의 이야기만으로 그만큼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연예인이 몇십억 번 것에 대해서 우리는 인정하고 부러워하거나 찬사를 보내지만, 왜 크리에이터가 번 돈에 대한 가치와 규모는 폄훼하면서 인정하지 못할까? 이는 아직 시장이 형성되기 전 과도기 시점이기 때문이며, 경험하지 못한 시대에 대한 한편의 갸우뚱 일수 있다.

긍정적인 면만 볼 때, 우리 시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도래하며 새로운 변화에 눈을 떠야 한다. 짜장면 먹방과 같은 고품질이 아닌 콘텐츠도 몇억, 몇십억을 벌 수 있는 가능성의 시대에 접어든 것이다.

내가 운영하는 회사인 미디어자몽의 교육은 시대의 흐름을 이해하고 실용적인 지식을 전달하는데 중심을 둔다. 우리가 많이 번 사람들의 이야기만 부러워할 것이 아니라, 그 시간에 직접 해보고 경험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또한 결과론적인 이야기보다 과정과 습득을 통해 나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으로 뉴미디어를 활용해야 할 것이다.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순 있지만, 뜨거나 성공하는 것은 어려울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콘텐츠를 제작할 때

너무 일반화할 필요도 없고 나를 표현하고 생각을 보여주면서 즐겁게 활용하면 된다.

그럼에도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은 돈이 들어갈 수밖에 없다. 그리고 이왕 콘텐츠를 제작하는 상황에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이해하고 익혀야 한다. 조금만 노력하고 관심을 기울이면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쉽게 따라오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최근 열풍인 유튜브,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를 하면서 수익을 만들어 낼 수 있는 10가지 모델을 정리해보았다.

 

 

 

1. 플랫폼

 

통계로 보는 유튜브

기본적으로 플랫폼은 사업을 만들고 주도한다. 우리에게 돈을 주는 주체이기도 하고, 생태계를 만든 장본인이다. 최근 들어 많은 플랫폼이 생겨났고, 수익배분이라는 명목으로 창작자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주로 광고수익을 분배하는 중이다. 많은 사람들은 영상 플랫폼만을 생각하지만, 콘텐츠 창작자가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은 많이 생겼다. 유튜브는 광고수익의 55%를 지급한고, 아프리카TV는 별풍선 수입의 60%를 제공한다. 유튜브의 경우 외국에서 바로 외화를 입금하기에 세금을 제한 금액을 지급하지 않고, 별도 신고해야 한다. 최근 유튜브 고소득자들이 늘면서 외환 입금 시 의무 신고 및 사실 확인 등이 선행된다. 아프리카 TV는 소득세, 주민세를 제한 금액을 지급한다. 수익을 지급하는 플랫폼은 위 두 가지 외에도 네이버 TV, 트위치도 있다.

물론 영상 플랫폼만이 수익을 주는 것은 아니다. 오디오 플랫폼에서는 팟빵과 스푼 라디오가 있다. 이는 유료 구독 모델과 리워드 타입이다. 해외 플랫폼으로는 펀딩 플랫폼으로 유명한 패트리온 과 같은 사이트도 있다.

플랫폼은 계속해서 공급자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그렇기에 활성화된 플랫폼에 올라타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인기 있는 영상 플랫폼인 틱톡은 참여하는 크리에이터에게 수익창출 기반을 만들 것을 공표한 바 있다. 향후 플랫폼의 활성화는 창작자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

Share/Reward/Funding Platform list

1) Youtube https://www.youtube.com/

2) AfreecaTV http://afreecatv.com/

3) Twitch https://www.twitch.tv/

4) Naver TV https://tv.naver.com/

5) Spoon Radio https://www.spooncast.net/

6) Petreon: https://www.patreon.com/

7) Kickstarter:   https://www.kickstarter.com

8) Fundly:  https://fundly.com/

9) Steemit https://steemit.com/

10) tumblbug   https://tumblbug.com/

 

 

 

2. 브랜드/브랜디드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가장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수익모델이다. 보통 구독자에 의해 채널의 가치가 평가되는 편이지만, 실질적으로 콘텐츠 제작에 대한 비용과 집행에 따른 규모가 다르며 참여하는 카테고리에 따라 팬덤 수준이 다르기에 정해진 브랜드 협업 비용은 없다. 따라서 카테고리 특화된 채널이나 커머스가 밀접한 채널은 바로 수익실현이 가능하기에, 금액 자체가 비싸기도 하다.

단 최근 들어 기업 입장에서 이슈나 특정한 타겟층 대상의 콘텐츠에 대해서만 돈을 쓰려는 경향이 짙어지기 때문에, 브랜디드 콘텐츠/ 브랜드 협업은 수익을 실현하기 위해 여러 노력이 필요하다. 보통 브랜드 협업 시 크리에이터가 모두 수익 실현을 하지만, MCN에 소속된 크리에이터의 경우에는 5:5 계약이 일반적이다.

물론 1번 모델처럼 탑 크리에이터는 금액의 수준이 다르기에 수익 배분 조건도 다른다. 하지만 보통 MCN의 경우 5:5, 많게는 7:3까지 가는데 여기에는 영업수수료 20% + 운영 행정 처리비, 수익이 30% 포함된다고 볼 수 있다. 단 크리에이터를 통해 직접 영업이 들어온 경우라면 보통 모두 크리에이터에게 집행되지만, 일반적으로 그간의 운영 관리비 및 지원비용이 포함되기 때문에 행정 및 관리비 항목의 2~30% 수준의 비용이 분배된다.

브랜디드 콘텐츠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파는 능력이 필요한데, 능력 있는 크리에이터는 이를 갖고 있지만, 아닌 경우에는 MCN에 의존하거나, 요청 메일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브랜드 입장에서 인기 크리에이터가 아닌(검증된) 이상, 일반 크리에이터에게 직접 커뮤니케이션으로 협업을 요청하는 것은 쉽지 않아 지는 추세다. 검증과 평가가 필요하고, 위선 보고 등의 절차로 인해 커뮤니케이션 조율이 지속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이다.

또한 브랜드 협업이 진행되기 위해서는 시간이 매우 오래 걸린다. 첫 미팅과 업무조율, 콘텐츠에 대한 기획과 사전 논의 등 일반적인 마케팅 전문 기업이나 내부 마케팅 팀에서 만드는 행위에 대한 운영은 콘텐츠만 전념해서 만들던 크리에이터에게는 버거운 일일 수 있다. 이에 따라 MCN 기업이 나서거나 운영하는 입장이기에 협업이 갈수록 중요해진다.

통상적으로 구독자 숫자에 PPL 기준으로 협업 비용은 다음과 같다. 완전한 브랜디드 콘텐츠 제작비용 및 마케팅 비용에 대해서는 제외한 금액이다. 정확한 가이드 금액이라기보다, 우리 회사에서 집행하거나 제안받은 금액의 평균이라 보면 된다. MCN 기업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다.

1~5만 – 100만 원 내외

5~10만 – 50~300만 원 내외

10~30만 – 100 ~ 500 미만

30~50만 – 300~700 미만

50~ 100만 – 500~ 협의 후 진행

위 금액은 절대적인 건 아니니 단순 참고하시길 권한다.

 

 

3. 커머스

아마존 라이브, 셀럽 커머스의 부진을 씻고 다시 시작한 크리에이터 커머스 모델 

 

 

크리에이터에게 커머스 비즈니스 모델은 직접 판매 모델과 위탁판매 모델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최근 크리에이터가 직접 판매 모델로 전향하거나 발전하는 케이스는 많지 않은데, 이는 커머스 사업의 특수성 때문이다. 커머스는 생각보다 일이 많다. 단순히 공동구매로 팔기만 하면 되겠지 하고 덤벼들기에는 무리가 있는 영역이다. 커머스로 들어온 순간, 경쟁사는 쿠팡이 될 수밖에 없다. 더불어 커머스를 시도한 많은 크리에이터나 미디어 기업들에게는 물건을 떼다 팔거나, 만들어 팔거나 둘 중 하나일 텐데, 마케팅의 영역에서 판매를 증가시키기 위한 작업들은 상상 이상으로 어렵다. 제품 소싱 및 기획 작업의 역할 (MD/마케터)부터, 유통, 가격, 물류, 촉진, 재고, CS까지의 과정이 산적하다. 또한 식품, 키즈, 화장품, 전자제품의 경우에도 위생법규 및 안전규정과 소비자 권고조치 등의 법규와 행정절차에 관한 내용도 까다롭거나 어렵다. 

이에 따라 최근 들어서 크리에이터와 협업하는 모델이 바로 위탁판매 모델이다. 위와 같은 사항들은 건너뛰고 바로 제품 지원받아, 유통사에서 직접파는 모델이 하나씩 도입되는 것이다. 이미 아마존에서 시작한 아마존 라이브는 이러한 범주의 커머스 활동으로 볼 수 있다. 

 

 

중국 커머스 플랫폼의 라이브 챗 판매는 2018 년에만 라이브 스트림을 통해 1500만 달러를 달성했다.

 

 

아마존 라이브는 판매 추이는 기대 이상이다. Nancy-Lee McLaughlin , CPC 전략 마켓 플레이스 채널 선임 관리자는 인터뷰를 통해 아마존 라이브가 소매업체의 판매량을 기존보다 5배 이상 끌어올렸다고 주장한다. 또한 다른 담당자 역시 다양한 버전을 실험했지만, 이번 아마존 라이브의 모델은 가장 강력한 버전으로서 유명인과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크리에이터와 커머스 기업 간의 판매 모델은 조만간 활발하게 성행할 것으로 예측해본다. 

소규모, 전문화 영역에서 크리에이터와 위탁 판매하는 모델도 하나씩 등장하는 추세다. 쿠팡은 아직 유튜버들에게 집중한 건 아니어도 쿠팡 파트너스 등의 활동은 이러한 위탁 모델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향후 크리에이터의 파는 능력은 채널 내에서도 중요해질 전망이다. 아예 판매 영역으로 진입한 채널은 광고수익 이상의 매출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커머스 사업자에게도 다수의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이들은 언제든지 우호 군이 될 수도 적대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관계 관리부터 제품 관리를 신경 써야 한다. 

커머스 모델 

– 직접 모델 : 제품(브랜드) 제작, 직접 유통 

– 위탁 모델 : 지품 지원 후 제품 콘텐츠 게재 후 판매당 수수료 

신경 써야 할 부분 

– 행정: 유통 시 – 통신판매사업자, 광고법 및 확인 절차 (식품위생/금융 등) 

– 법규: 광고법-과장/과대광고 위반사항, 허위사실 유포 조항 등

– 계약: 수익배분 조건 및 수수료 조항, 마케팅 활용 동의 및 범위에 대한 협의사항 등 

 

 

4. 브랜드 굿즈 / IP 비즈니스 (지식재산권Intellectual property rights) 

유튜브 아카데미의 성공사례로 말하는 크리에이터 굿즈 

 

 

모든 창작자의 꿈이자, 가능성에 대해 기대가 높은 부분이 바로 브랜드 굿즈와 IP 비즈니스다. 자신의 이름을 딴 네이밍이 브랜드가 되는 순간, 그 쾌감과 기쁨은 말할 것도 없다. 크리에이터 이름 자체가 브랜드가 되어가는 과정은 그동안의 브랜딩 활동이 얼마나 노력 끝 빛을 발했는지에 대한 결과물일 것이다. 브랜드 굿즈는 제품에만 제한된 것이 아니라, 서비스와 상표 등으로도 구분될 수 있다. 꼭 인형/문구류의 영역에서만 굿즈가 제작될 필요는 없다. 가장 유효한 것은 크리에이터 자신의 카테고리에서 팬들이 평소에 무엇에 관심을 가졌고 필요로 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협찬을 받았거나 브랜드 광고를 집행했을 때도, 어떤 분야와 제품에 관심을 더 가졌는지를 판단하는 것도 중요하다. 가장 브랜드 굿즈로 확장하는 카테고리는 뷰티와 키즈일 것이다. 실제 화장품과 장난감이 제일 많이 나오기도 하다. 브랜드 굿즈는 제품/상품으로의 크리에이터 아이디어의 확장이 될 수 있다. 국내보다 해외에서는 이러한 경우 펀딩을 통해 초기 비용을 획득하는 경우도 많다. 시제품이 될 수 도있고 크리에이터의 새로운 사업모델 확장이 될 수 있다. 

브랜드 굿즈는 하나의 IP 비즈니스다. IP란 Intellectrual property의 약자로, 지식재산권을 뜻한다. 지식이 재산인 것이다. 이는 저작권부터 시작해 캐릭터, 스토리, 포맷, 플롯 등의 다양성을 풀어낼 뿐만 아니라 가장 기초적인 초상권도 이에 해당한다. 콘텐츠의 OSMU 또한 IP의 확장이다. 

콘텐츠의 유통 역시 IP 비즈니스의 결과 중 하나이다. 앞으로 모든 방송국에서는 검증된 콘텐츠를 사고파는 행위가 잦아질 것이다. 기존까지 마이너/중소형 미디어까지도 기존처럼 콘텐츠를 만드는데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만들어진 콘텐츠를 독점계약 및 확보 유통하려고 할 것이다. 이 역시 IP 비즈니스로 분류해볼 수 있다. 

크리에이터에게 성공적인 브랜드 굿즈와 IP 비즈니스를 제안하면, 다음과 같다. 

1) 카테고리 선정과 시장 사이즈 

2) 제품 / 상품화와 관련된 콘텐츠 유무와 이에 따른 반응 

3) 제품으로서 가치 탐구 – 구매 접근성 낮거나 높거나 – (낮거나: 문구/인형/장난감, 높거나: 먹거리/화장품 등) 

4) 브랜드로서 가치 – 캐릭터화 가능성, 콘텐츠 확장 가능성 

5) 지속 가능한 시리즈 – 캐릭터의 연속성, 제품으로써 라인업 개발, 상품으로써 가치 발굴 (여행 크리에이터 -여행 코스 개발 후 관광상품화 등) 

6) 커뮤니티 가능 여부 – 콘텐츠를 매개체로 커뮤니티로 발전하거나 허브 역할 가능 여부 판단 

 

 

5. 이벤트 

크리에이터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 다섯 번째는 바로 ‘이벤트’이다. 이벤트라고 해서 생소할 수 있으나, 이벤트에 참여하는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꼽을 수 있다. 최근 들어 크리에이터, 인플루언서를 위한 마케팅 플랫폼이 등장하면서, 기존의 기업도 크리에이터를 직접 컨택하고 커뮤니케이션하기보다, 마케팅 툴을 통해 협업하거나 모객 하는 형태로 바뀌어가는 추세다. 디렉트로 크리에이터와 계약을 해둔 MCN을 제외하면 아직 무소속 크리에이터가 많을 뿐 만 아니라, 추천이 안된다면 브랜드 협업은 꿈도 꾸기 어렵기 때문에 이에 대해 중간 브리지 역할을 해줄 회사가 바로 마케팅 플랫폼이다. 

마케팅 플랫폼에 기업들은 자사 마케팅 활동 가이드와 조건을 제시한 후 크리에이터가 지원하거나 플랫폼 기업이 네트 워킹하는 방식인데, 이를 통해 최소 단순 제품 지원부터 수십, 수백만 원까지 협찬비용을 받아 과업/미션을 수행한다. 이 역시 크리에이터의 기존 활동 선례와 구독자/팔로워 등의 숫자가 중요한데 이를 통해 기업은 선정하고 활동을 이어가는 것이다. 

현재 마케팅 플랫폼의 규모는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으며, 이벤트를 통해 고정수익을 만들어 나가는 전업 크리에이터도 등장한 만큼 향후 가장 관심분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 실무자와 크리에이터 역시 각각 정보가 난무하는 상황에서 올바른 판단이 필요한데, 이를 위한 가이드는 다음과 같다. 

<크리에이터를 위한 이벤트 프로그램 참여 시 체크> 

1) 적합성 – 제품/행사가 자신과 어울리거나 자신의 콘텐츠 활동에 도움이 되는 것인지 파악 필요 

2) 정확성 – 해당 브랜드 및 플랫폼에서 지급 및 전달되는 제품과 비용에 대한 확인 

3) 관여도 – 행사 이벤트를 진행했을 경우 채널의 팬들 및 시청자들에게 필요한지 여부 

<브랜드를 위한 이벤트 프로그램 진행 시 체크> 

1) 신뢰성 – 해당 크리에이터에 대한 신뢰 및 브랜드 훼손 가능성 여부, 참여 후 콘텐츠 게재 일정 

2) 적합성 – 브랜드와 크리에이터의 활동 적합성, 팬들과의 우호적 관계 여부와 카테고리 적합여부 

3) 적법성 – 브랜드의 광고 마케팅 활동은 적법한 절차와 행정적 과정을 걸쳤는지 여부, 상호 피해 최소화를 위한 사전 계약서 작성, 공정 경쟁활동 제안 

4) 명확성 – 브랜드의 메시지와 가이드의 명확함을 바탕으로 콘텐츠 제작 필요, 이에 따른 최소한의 수정 및 추가 진행사항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합의점 필요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1) 자몽 크리에이터 http://www.zamong.co.kr/creators-list 

2) 미디언스 http://www.mediance.co.kr/

3) 유커 넥 https://uconnec.com/ 

3) 픽업 https://picup.kr/main/ 

크리에이터 및 콘텐츠 제작 기업의 대부분은 위와 같은 비즈니스 모델을 따르는데, 이는 분야와 내용은 다르지만 어느 정도 유효할 것이다. 더불어 자세히 소개하지 않은 수익모델 나머지 5가지는 다음과 같다. 

6. 미디어 확장

7. 에듀케이션/팬밋 업

8. MCN/프로덕션

9. 자영업 창업

10. 지원사업

 

위 내용에 대해서는 이번에 오픈하는 <자몽 아카데미>의 ‘유튜브 메이킹 스쿨’ (수강신청 바로가기)에서 다룰 예정이다. 이번에 오픈하는 자몽 아카데미의 유튜브 메이킹 스쿨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크리에이터를 꿈꾸거나 시작하는 모든 이들에게 가장 적합한 교육이라 자부한다. 더불어 수익창출과 성공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어떻게 잘 활용하고 돈을 버느냐 네 초점을 맞춰 실제 콘텐츠로 사업까지 꿈꾼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 

자몽 아카데미 ‘유튜브 메이킹 스쿨’은 실용적인 교육에 초점을 맞춘 입문과정이다.  https://onoffmix.com/event/193443

이번 교육 수강생들은 자몽미디어센터 용산 CGV 라이브 스튜디오를 수강기간 내내 무료로 지원한다. (수강신청 바로가기)

 

자몽미디어센터 용산 CGV 라이브 스튜디오 전경 




스마트폰 하나로 간단하게 나도 크리에이터! SBA 모바일 콘텐츠 원데이 클래스

 


 

 

 

▶ 기사 제보 및 문의: media_zamong@zamong.co.kr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인 미디어 산업 활성화 방안’ 발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지난 30일 오전에 열린 제5차 물가관계장관회의 및 제8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겸 정책점검회의에서 ‘1인 미디어 산업 활성화 방안’을 확정·발표했다. 

 

이번 ‘1인 미디어 산업 활성화 방안’은 ▲성장 기반 조성 ▲산업 생태계 강화 ▲1인 미디어 저변 확대의 3대 분야 10개 중점 추진과제로 구성됐다. 

 

산업 성장기반 조성을 위해 잠재력 있는 1인 미디어 창작자 발굴 및 콘텐츠 제작지원 규모를 올해보다 150% 늘리고 기존 수도권 중심의 창작자 발굴 공모전을 2020년에 3대 권역(수도․경상․전라권)으로 확대·시행 후, 향후 전국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창작자 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전파진흥협회 부설 전파방송통신교육원에 ‘1인 미디어 전문인력 양성’ 교육과정을 개편·신설하고, 전국 스마트미디어센터(6개소) 및 시청자미디어재단(7개소) 등과 연계하여 지역별 1인 미디어 창작자 양성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올 연말까지 ‘1인 미디어 팩토리’를 구축해 제작 공간과 시설·장비를 무상 제공하고, 향후 1인 창작자와 MCN(Multi-Channel Network)사를 대상으로 민간 콘텐츠 제작 시설 및 장비 등에 대한 바우처 지원 방안도 2020년 정책연구를 거쳐 마련할 계획이다.

 

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해 사업화, 유통, 해외진출 지원을 추진한다. 현실적으로 단독 창업이 어려운 1인 미디어 창작자들이 협동조합 방식으로 창업할 경우 설립단계부터 마케팅, 자금조달 등 사업 수행단계까지 창업 전 과정에 대한 컨설팅 지원 방안도 마련한다.

 

1인 미디어 저변 확대를 위해 초보자도 손쉽게 1인 미디어를 할 수 있도록 ‘1인 미디어 원스톱 플랫폼’ 구축 방안을 마련한다. 2020년 정책연구를 수행한 후 시스템 개발 구축, 시범서비스 등을 거쳐 콘텐츠 편집 및 업로드 뿐만 아니라, 1인 미디어 관련 교육·법률·세무·산업동향 정보까지 통합 제공할 계획이다. 또 1인 미디어 분야 종사자, 매출 현황, 국내외 산업규모 등 ‘1인 미디어 산업 실태조사’를 체계화하여 추진해 향후 1인 미디어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 민원기 2차관은 “1인 미디어 산업 활성화 방안을 차질 없이 추진해 1인 미디어가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신산업동력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육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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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자몽, 2019 대한민국 1인 미디어 대전 전시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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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한국엠씨엔협회 ‘5G 기술 1인 미디어 생태계 지원’ 협약

 

 

SK텔레콤이 각종 5G(5세대)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찾고자 하는 중소 1인 미디어 사업자들과 협력에 나선다.

 

SK텔레콤은 중소 1인 미디어 사업자들이 회원사로 참여 중인 한국엠씨엔(MCN∙MultiChannel Network)협회와 ‘5G 기술 활용 신규 사업 모델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엠씨엔협회는 국내 1인 미디어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콘텐츠 크리에이터, 1인 미디어∙커머스 사업자, 디지털 스튜디오 등이 모여 2016년 설립한 비영리 단체다. 특히 중소 1인 미디어 사업자가 ICT 융∙복합 미디어 사업, 온·오프라인 콘텐츠 마케팅, 커머스 사업 등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여러 지원을 하고 있다.

 

이번 협력에 따라 SK텔레콤과 한국엠씨엔협회는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신규 사업 모델로 구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에 나선다. 특히 SK텔레콤의 5G 기술을 콘텐츠 크리에이터에 제공, 5G 시대에 걸맞은 혁신적 사업 모델을 발굴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먼저 SK텔레콤은 오는 9월 한국엠씨엔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각종 5G 기술을 공유하는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후 한국엠씨엔협회는 회원사로부터 해당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 받아 신규 사업 모델을 발굴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이렇게 발굴된 신규 사업 모델에 기술 지원과 투자를 검토하기로 했다.

 

SK텔레콤과 한국엠씨엔협회는 아이디어를 제안한 회원사들과 함께 올해 말까지 사업 모델 구체화 과정을 거쳐 내년 상반기 실제 서비스 출시에 나설 방침이다.

 

김혁 SK텔레콤 5GX미디어사업그룹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각종 5G 기술과 콘텐츠∙커머스가 융합된 혁신적 사업 모델을 발굴, 빠르게 성장 중인 1인 미디어 산업의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조 한국MCN협회장은 “SK텔레콤의 각종 5G 기술 및 노하우가 1인 미디어 사업자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 모델로 발전시켜 국내 1인 미디어 산업 생태계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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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미디어 MCN 기업 미디어자몽, 삼성선릉과 홍대합정 지역에 1인 미디어 유튜브 전용 공유스튜디오 5, 6호점 동시 런칭

 

 

○ 최근 유튜브 열풍을 타고 1인 크리에이터 증가와 콘텐츠 제작 관심도 급증

○ 미디어자몽에서 운영하는 콘텐츠 제작 공유 스튜디오 ‘자몽미디어센터’ 이용객 전년대비 50% 이용률 증가

○ 전용 교육장과 키친 테마, 라이브 체험시설 중심의 테마별, 컨셉별 공유스튜디오 5, 6호점 각각 오픈

 

1인 미디어 MCN 기업 미디어자몽(주) (대표 김건우) 가 삼성선릉과 홍대합정 지역에 8월 26일 자로 유튜브 크리에이터 전문 공유스튜디오를 각각 5, 6호점 동시 런칭했다.

 

최근 유튜브의 사회적 현상으로 콘텐츠 제작에 대한 높아지고 창작자가 증가하면서 고퀄리티의 콘텐츠를 제작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가운데, 효율적인 제작 공간에 관한 관심이 높아졌다.

 

비싼 장비, 촬영 기술, 한정된 컨셉 등 콘텐츠 제작에 부담과 불편을 느낀 창작자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공유스튜디오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왔다.

 

이에 따라 미디어자몽은 2014년부터 공유 스튜디오인 ‘자몽미디어센터’를 운영하며 창작자의 콘텐츠 제작을 돕고 있으며 최근 높아진 교육수요에 맞춰 공간별 유튜브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자몽미디어센터는 서울 전역 총 6곳에 공간의 특성에 맞춰 유튜브, 팟캐스트, 소셜 라이브, 키친, 디자인 등 다양한 컨셉으로 공유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오픈하는 삼성선릉 밤부 크리에이터스튜디오지점은 복합문화공간 기업인 밤부컬렉션과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팟캐스트 제작이 가능한 레코딩 시설과 푸드 콘텐츠를 위한 키친스튜디오, 약 30명 수용 가능한 교육장 등을 마련하였다. 홍대합정지점은 120평 규모의 종합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로 유튜브 촬영 뿐만 아니라 화보, CF 제작도 가능한 자연광 스튜디오다. 30 여 명 수용 가능한 교육장까지 갖추고 있어 교육과 함께 콘텐츠 제작 체험이 가능하며, 영상장비 렌탈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김건우 대표는 “콘텐츠 제작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다양한 콘텐츠와 퀄리티를 위해 전용공간의 활용성이 높아질 것” 이라며 “앞으로 공유스튜디오인 ‘자몽미디어센터’를 통해 창작자와 기업의 이용을 높이고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자몽미디어센터 삼성선릉지점은 강남구 봉은사로 449, B2층 삼성중앙역 인근에 위치해있으며, 홍대합정지점은 마포구 월드컵로 59, 3층으로 망원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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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세계로 진출! “비드콘(VIDCON) 2019” 참가 콜라보영상이 떴다!

 

○ 경기도, ‘2019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해외진출지원’을 위한 비드콘 참가지원

– ‘잔나코리아’ 등 우수 참가자 4팀, ‘VIDCON US’ 10주년 행사 참가

– 미국 최대 인플루언서 채널 Laugh Comey의 P.K 등과 콜라보 프로젝트 진행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2019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해외진출지원’ 사업을 통해 선발된 우수 크리에이터 4개팀이 지난 7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비드콘(VidCon) 2019’ 행사에 참가하여 제작한 콜라보 영상을 공개했다.

 

‘비드콘(VidCon) 2019’은 전 세계 유튜버, 크리에이터, 미디어사, MCN사들이 총 출동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크리에이터 축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이번 비드콘 행사는 7만5,000여명의 관람객들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잔나코리아’, ‘안구정화TV’, ‘코미꼬COMICO’, ‘김치커리스마일’ 등 4개팀 크리에이터들은 이번 행사 참가를 통해 미국의 유명 코미디언인 P.K 등 해외 유력 인사들과 생생한 비드콘 축제 현장이 담긴 콜라보 영상을 제작하며, 글로벌 크리에이터로의 성장을 위한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

 

현장에서 제작된 영상은 참가 크리에이터의 유튜브 채널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아랍어권 글로벌 크리에이터 ‘잔나코리아’는 “세계적인 크리에이터들이 모이는 자리를 직접 체험하며 앞으로의 뉴미디어 방향성에 대하여 이해할 수 있었고, 뉴미디어 회사들과 글로벌 MCN들이 크리에이터 산업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라며 “글로벌 크리에이터로서 더 넓고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는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더 확대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도 관계자는 “올해로 2년째 진행되고 있는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해외진출지원 사업’를 통해 매년 우수한 글로벌 크리에이터가 배출되고 있다”며 “1인 크리에이터가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여 활발한 창작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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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 청 “MCN 크리에이터 시장이 미디어 환경을 바꿀 것”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방송영상콘텐츠 마켓 ‘국제방송영상마켓(BroadCast WorldWide, 이하 BCWW) 2019’에 웹TV아시아 CEO 프레드 청(Fred Chong)이 기조 연설자로 나서 국내·외 OTT환경 변화와 뉴미디어 사업전략 분석에 대한 주제로 MCN 사업의 중요성과 발전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MCN 1.0은 2012년경 미국에서 Makers Studio, Fullscreen, Machinima 등과 같은 기술 스타트업으로 시작해 미디어 분야에서 큰 주목을 받았고, 향후 채널, 트래픽, 그리고 이용자 모두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며 “그들의 성과는 호황기였던 2013∼2016년 Disney, Warner, AT&T, Viacom, DreamWorks와 같은 대기업의 큰 관심이었고, 기업들은 막대한 가치로 그들을 인수하려 했으나 2017년 수익 성장이 실현되지 않아 많은 투자와 인수의 대부분은 실패로 끝났다”고 말했다. 반면 아시아의 MCN 상황이 매우 다르다고 강조했다. 아시아 MCN은 서양 기업과는 다른 목적을 제공하고 많은 개발도상국의 시청자들이 유튜브를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의 주공급원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아시아에서 MCN의 역할은 더 크고 디지털 미디어 생태계에 중요하며 유익하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실제로 그룹 CEO를 맡아 운영하고 있는 웹TV아시아는 올해 7월 기준으로 월별 구독자, 트래픽 및 시청 시간 등이 아시아 최대다. 100개 이상의 골든 버튼 채널(유튜브 구독자100만명 이상)과 800개 이상의 실버 버튼 채널(구독자 10만명 이상)을 관리하고 있으며 월간 트래픽은 현재 50억 건을 초과했고, 총 구독자 및 리치는 4억 5000만 건을 넘겼다.

 

프레드 청은 MCN 3.0 단계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튜브 광고(유튜브 애드센스) 모델뿐만 아니라 브랜드 솔루션, 자체제작 플랫폼, 이벤트, 프로덕션, 그리고 재인 관리를 포함한 여러 수익원을 창출하는 것이 목표다.

 

그는 “우리는 시청자(특히 어린)가 그들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짧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찾는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대부분의 미디어 회사는 긴 형식의 콘텐츠에 더 집중했다”며 “웹TV아시아는 지금까지 이어온 경험(노하우)를 바탕으로 2020년 동영상, 소셜 미디어 전자상거래를 위한 짧은 콘텐츠에 집중한 플랫폼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아시아 전역에 걸친 4억 5000만의 이용자가 접속할 수 있기 때문에 이 계획은 우리의 에코시스템에 가치를 가져다 줄 것”이라며 “이를 ABC 에코시스템(Audience시청자, Brand브랜드, Content콘텐츠)이라 부르고, MCN이 웹TV아시아  3.0 안에서 발전될 미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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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뉴미디어 콘텐츠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시작

 

 

○ 뉴미디어 콘텐츠 스타트업 14개사 선정 완료

○ 총 3개월간 멘토링, 교육, 네트워킹 등 엑셀러레이팅 추진

○ 레벨업 오디션 경쟁을 통해 12개사 총 2억원 규모 제작비 지원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고양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8월부터 12월까지 뉴미디어 콘텐츠 스타트업으로 선정된 14개사를 대상으로 엑셀러레이팅 사업을 시작한다.

 

‘뉴미디어 콘텐츠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사업은 방송·영상 뉴미디어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모델이 수익과 연계될 수 있도록 집중 엑셀러레이팅, 제작지원, 유통 및 투자 연계 등 3단계로 지원할 예정이다.

 

1단계 집중 엑셀레이팅은 실무자 연계를 통한 맞춤형 코디네이팅과 멘토링, 기업 경영 및 운영 전반에 대한 1:1 전문가 컨설팅, 방송·영상 뉴미디어 콘텐츠 분야 성공기업의 오픈특강 및 교육세미나, 상호 네트워킹으로 구성된다.

 

집중 엑셀러레이팅 과정 후 2단계 레벨업 오디션 경쟁을 통해 선정 될 12개사에게는 사업화를 위한 초기자금으로써 총 2억원 규모의 제작비를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이후 3단계 제작지원 성과 발표회를 통해 고양 경기문화창조허브와 민간기업이 협력한 ‘뉴미디어 파트너사’ 및 벤처캐피탈 등과 연계하여 스타트업의 유통 및 투자를 지원할 예정이다.

 

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방송·영상, 뉴미디어 산업의 초기 스타트업 기업들이 아이디어 개발 단계 수준에서 머무르지 않고 엑셀러레이팅 사업을 통해 성장 및 안정화 단계로 기업이 발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며, “향후 본 사업을 통해 엑셀러레이팅 지원을 받은 기업이 경기 고양 방송영상밸리 내 핵심기업으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는 22일에 진행 된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뉴미디어 플랫폼 트렌드’라는 주제로 곰플레이어와 곰TV로 유명한 곰앤컴퍼니 이병기 대표가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또한, 선정기업들의 사전 역량 진단을 통해 1차 코디네이팅을 진행한다.

 

문의전화 : 경기콘텐츠진흥원 고양경기문화창조허브(031-931-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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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콘텐츠진흥원 – 스케일업 코리아 업무협약 체결 – 경기도내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성장 지원 –

 

경기콘텐츠진흥원과 스케일업 코리아 지난 21일 MOU 체결

유망 스타트업 발굴, 성장지원, 투자유치 및 홍보 지원 등 협력

 

경기콘텐츠진흥원(이사장 김경표)은 도내 스타트업 발굴 및 성장 지원을 위해 네이버 비즈니스 ‘스케일업 코리아’ 주관사 ㈜인터비즈(대표 이강운) 및 공동운영사 아이티동아(대표 강덕원), ㈜인사이터스(대표 황현철), ㈜골드아크(대표 홍성진)와 다자간 전략적 업무 협약(MOU)를 지난 21일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 내 콘텐츠분야 스타트업의 혁신성장 지원 협력에 목적을 두고 있으며 경기콘텐츠진흥원에서 운영하는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를 기반으로 진행된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경기콘텐츠진흥원과 스케일업 코리아는 ▲기업(창업자, 프로젝트) 발굴 ▲스타트업 지원 시스템 구축을 통한 성장지원 ▲전문가 네트워크 확보 지원 ▲공동협력사업 운영 ▲투자 유치 및 홍보 지원 등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경기콘텐츠진흥원 오창희 원장은 “스타트업이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스타트업이 단순 창업이 아닌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문화창조허브’는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설립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창업지원 공간으로 교육, 공간, 자금, 네트워크 등 스타트업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도내 5개 지역(판교, 광교, 북부-의정부, 서부-시흥, 고양)에서 전문분야에 특화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스케일업 코리아’는 창업 후 제품 또는 서비스를 시장에 선보인 뒤, 치열한 경쟁 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는 프로젝트로 지난 4월부터 5개 스타트업을 선정해 이들의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는 ‘2019 스케일업 코리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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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 방송국이 백종원 채널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

 

개인이 조직을 이기는 시대, 유튜브의 사회적 현상에서 미디어 중간자가 취해야 전략은

 

한 사람의 파급력은 전체 프로그램의 합을 넘어선다. 이미 백종원 씨의 유튜브 채널은 6월 말 기준으로 100만 명을 훌쩍 넘기고 200만 명을 향해 다가서고 있다. 아마 이 글이 게재된 후 며칠 되면 200만 명 넘었다는 기사가 나올 것이다. (이미 200만 달성!)

 

백종원 유튜브를 바라보며 앞으로 미디어의 변화를 가늠해 보자. 물론 이러한 사례는 흔치 않겠지만, 파급력 있는 개인의 시대는 방송국 전체의 인기를 넘어서는 일이 비일비재할 것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파급력 있는 개인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과연 어떠한 전략을 취해야 할까? 더군다나, 조직력과 브레인을 앞세워 난공불락 같은 뉴미디어 철옹성을 하나하나 클리어하려는 기존 방송국의 노력과 달리 수많은 케이블/IPTV의 마이너 방송사들과 전문 방송국은 과연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할까? 골든타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본다.

 

@ 유튜브 ‘백종원의 요리비책’

 

 

뉴미디어 산업의 시작, 양극화는 시작되었고 중간자는 소멸될 것?  

 

일반적인 공중파 방송국도 200만 구독자를 갖고 있는 채널을 보유하긴 여긴 쉽지 않다. 우리나라라는 언어권 특수성도 있지만, 향후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낸다고 하더라도 파급력 있는 구독자를 모으고 노출을 하긴 쉽지 않을 것이다. 더불어 수많은 채널이 경쟁하는 티브이와 티브이 외에 경쟁요소들, 즉 시간의 대체재와 경합하는 상황이 지속될수록 악순환이 계속되는 미디어 사업은 어떻게 될까? 위기의식을 지니고 있지만 실행하지 않는 조직들을 바라본다. 결국 기존 방송과 동일한 언어와 포맷으로 만들어낸 콘텐츠는 외면을 받을 것이다. 콘텐츠를 만드는 건 생각보다 어렵고 힘들고 돈이 많이 들어가지만, 팔리지 않는다면 순식간에 사장될 것이다. 기존 방송산업의 시장이 존재하더라도 주목받는 것은 몇 안되기 때문이다. 

 

 

유튜브 열풍은 이제 시작, 방송국의 준비사항은? 

 

@동대문 DDP 크레아 공개스튜디오

 

 

유튜브 열풍이라고 많은 이들이 말하지만, 실제 유튜브가 세상에 나온지 10년이 지났다. 앞으로 어떤 미디어, 플랫폼이 뜰까요 라고 묻지만, 앞으로 당분간 10년은 더 유튜브 세상이 될 것이다. 영리하게 논란이 있는 부분은 분리정책을 통해 사업을 확장하는 모습도 볼 수 있는데, 이러한 접근성의 확대 전략으로 유튜브 생태계는 더욱 공고해질 것이다. 

 

아직도 주변 친구들 중 유튜브를 하거나 채널을 운영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또한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사람의 숫자도 그리 크지 않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기 시작했다.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달리 시간과 노력이 조금 더 들어가는 유튜브를 시작하는 것은 지금 단계에서 쉽지 않으나 기술의 발달 및 완성된 소스를 바탕으로 유튜브 콘텐츠를 보다 쉽게 만들고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 높기에 향후 유튜브의 참여와 성장 속도는 매우 빠를 것이다. 

 

작년 트렌드 전망(2018년 하반기 미디어 트렌드 전망)에서 말한 것처럼 연예인/전문가의 유튜브 참여는 생각 이상으로 빠르게 진입한 상태이다. 신세경 씨와 백종원 씨가 그렇듯, 엔터와 전문기업 입장에서도 유튜브 참여와 관심의 열풍은 상상 이상으로 빠르게 발전할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도 기존 방송국들은 아직 아무것도 하지 않는 곳이 많다. 브랜드 입장에선 소비자와 접점을 늘려 매출을 높이는 절대 목적이 있기에 무엇이든 시작하려 하지만, 방송사 입장에선 기존의 유통과 수신에 대한 루틴함이 있기에, 섣불리 시작도 참여도 운영도 하지 않는 것이다. 또한 이에 맞춰 새로운 인재 발굴 및 육성을 통해 미디어 전략을 짜야하지만 몸집이 커진 미디어 기업들은 단계에 거쳐서 내년에 예산에 맞춰 움직이겠다는 입장이 가득하다. 그렇다면 시시각각 빠르게 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6개월 뒤 상황을 고려해 예산과 기획을 해놨는데, 다시금 늦어지는 상황이 반복되면 어떻게 할 것인가? 

 

 

 

우리는 그간 들어왔던 말 중에 개인은 조직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앞으로의 시대는 다르다. 개인이 조직을 이기는 시대가 될 것이다

 

 

 

우리는 그간 들어왔던 말 중에 개인은 조직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앞으로의 시대는 다르다. 개인이 조직을 이기는 시대가 될 것이다. 4차 산업혁명시대는 네트워크가 강할수록 영향력은 커질 것이며, 이러한 현상은 더욱 강조될 것이다.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 햇살이 강하면 그늘은 짙어진다. 유튜브의 영향력이 커질수록 자본과 인력이 있는 미디어 기업들은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총력을 기울 일 것이다. 시청률은 갈수록 떨어지고 이에 비례해 매출 역시 낮아질 것이다. 모든 커뮤니케이션의 중심은 유튜브가 될 수도 있다. 

 

앞으로 유튜브 시대에 공중파 방송과 종편 그리고 대형 메이저 방송국은 뉴미디어 흐름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만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그렇게 JTBC 룰루랄라 스튜디오나 CJ ENM의 DIATV처럼 대박의 채널 혹은 서비스가 하나둘 씩 나올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가장 우려되는 것은 지역 방송사와 마이너 한 케이블/IPTV 방송사이다. 다채널 시대의 재방 삼방만 틀어대거나 고민 없이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방식의 과거의 방식은 가장 소멸되기 좋은 지름길이다. 

 

과기정통부와 방통위원회는 2018 방송산업 실태조사에서 2017년 지상파 방송 매출은 3조 7000억 원으로 전년대비 3150억 감소했다. 특히 심각한 건 지역 방송국이다. 방송산업 실태조사에서도 지역방송 점유율은 2012년 4.9%에서 2016년 3.3%로 감소했으며, 2019년 현재 감소폭은 더 커질 것이다. 매출 역시 12년도 6100억 규모에서 16년도 5200억 규모로 마이너스 성장은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이 계속되면 될수록 지역 방송국은 매출이 안 나오니 신규 인력을 뽑기 어렵고 그나마 있던 인력도 기간제, 계약직, 프리랜서 등으로 돌리는 실정이 계속된다. 프로그램의 기획과 성과는 여전히 안 나올 것이다. 이러한 현상이 가속되는 상황에서 어떠한 성공을 기대할 수 있을까? 

 

@스타티스타

 

이와 반대로 유튜브의 성장과 함께 넷플리스와 IPTV 사업자들의 성장세는 지속되고 있다. 특히 와이즈 앱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150만 명을 넘는 수치를 기록하면서 월평균 매출 200억 규모를 기록했으며 이중 2030 대가 67%에 달한다고 밝혔다. 또한 IPTV 가입자는 케이블을 넘어서면서 17% 넘는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이러한 성과에 비추 얼볼 때 코드커팅은 앞으로 심화될 것이며, 골라보는 재미가 있는 콘텐츠 특성을 반영해 앞으로 돌려보는 채널이 아닌 찾아보는 콘텐츠의 영향력은 더욱 심화될 것이다. 중소형 방송사 및 지방 방송사들의 콘텐츠의 경쟁력이 갖춰지지 않는다면, 앞으로 변화는 쓰나미처럼 거대한 흐름이 천천히 보이는듯하나 순식간에 판도가 바뀌는 현상이 심화될 것이다. 

 

 

 

방송 미디어 기업의 뉴미디어 전략 5C 

 

추상적인 용어와 실행방법에 대한 일침이 아닌 실행전략으로서 뉴미디어 전략을 제시하고자 한다. 조직일 크면 클수록 규모와 과정으로 인해 의사소통과 결정이 늦어지는 만큼 실행에 대한 부분에 책임소재의 이유로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과정에서 방송 미디어 기업의 뉴미디어 전략을 실행하는 데 있어서 어려움을 겪거나 토로하는 임직원을 만날 수 있다. 그럼에도 변화는 시작되었고 방송 미디어 기업은 향후 뉴미디어 전략을 세우고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 실행 가능한 범위 내에서 전략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조건을 바탕으로 뉴미디어 전략을 소개한다.

 

 

1. Casting – 섭외력을 키우거나 섭외자를 키우거나

 

국민연금관리공단과 함께한 미디어자몽의 방송 결과물 ‘현빈 남매’ 

(국민연금관리공단 영상 시청하기)

 

방송에서 가장 중요한 건 섭외다. 섭외력은 방송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면서 동시에 경쟁력이다. 캐스팅만 전문으로 하는 업체가 따로 있을 정도로 캐스팅은 가장 중요한 전략이다. 물론 중소형 방송국이나 지역 방송국에서 캐스팅에 대한 어려움은 언제나 뒤따른다. 그럼에도 캐스팅에 가장 중요한 방점을 두어야 한다. 결국 방송은 대화이며 사람의 매력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이다. 플랜 A B C 모두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캐스팅에 가장 중점을 두고 이에 맞춰 모든 기획안이 구성되어야 한다. 사람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개인의 영향력과 역량이 조직을 압도하는 시대가 될 것이다. 이에 대해 콘텐츠 역시 가장 중요한 건 사람이다. 기획력을 앞세운 방송 프로그램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 속에서 ‘누가’ 그 이야기를 전하고 구성하느냐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지역 방송국이라면 지역 내에서 제2의 3의 백종원을 찾아야 한다. 반드시 찾아내야 한다. 

 

 

 

2. Cost – 방송국 입장에선 작은 돈, 유튜브 입장에선 큰돈

 

 

미디어자몽이 제작한 현대자동차와 함께한 카피 소드, 시즌1,2편이 진행되었다. 방송국 입장에선 작은 돈이지만 기업 입장에선 큰 효과를 거두었다. 

개인 크리에이터와 비교하면 콘텐츠에 투자할 수 있는 규모와 예산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차이가 많이 난다. 물론 반대로 그렇게 돈을 쓰는데 왜 콘텐츠는 그것밖에?라고 물을 수 있지만, 예산이 있고 규모를 갖출 수 있다는 것은 콘텐츠 퀄리티를 뉴미디어로 바라보면 엄청난 수준으로 만들 수도 있다는 말이다. 크리에이터의 경쟁력은 기발함과 창의적 그리고 지속 가능한 부분에서 만들어지는 팬덤인데, 이러한 과정에서도 비용의 절감과 퀄리티에 대해서는 여전히 방송사와 비교하면 저렴하게 제작된다. 그러한 반면 중소형 방송사는 기존 공중파나 대작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과 비교하면 예산 차이는 넘사벽 일지 모르나, 뉴미디어에서는 골목대장을 할 수 있는 수준이 될 것이다. 왓썹 맨과 숏터뷰 등을 비교하면 출연료와 제작비는 뉴미디어 환경에서는 높은 수준이나 기존 방송과 비교하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저렴해질 수 있다. 역량 있는 캐스팅을 통해 최소한의 범위에서 가장 좋은 퀄리티를 낼 수 있는 예산으로 움직이는 것을 제안한다. 예를 들어 비교체험 극과 극, 소품/제품/리뷰 등의 제품 소싱, 역량 있는 출연진과 게스트에 대한 출연료 지급 등이 그러하다. 

 

 

 

3. Creator – 모든 조직원이 크리에이터가 되어야 한다, 그들을 그룹으로 묶어라

경기도와 함께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사업을 운영 중이다. 전현직 방송인도 많이 참여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모든 구성원이 크리에이터로 움직여야 한다. 콘텐츠는 분업 하하고 미디어는 협업해야 한다. 방송사내 팀원들이 개인의 역량을 키우기 위한 기술적 학습이 선행되어야 한다. 기술을 익혀야 표현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기술력 있는 제작진은 기획적 역량과 인문학적 소양을 길러야 한다. 표현이 제대로 되기 위해서는 많이 보고 많이 읽고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고 경험이 축적된 후 구성원들이 직접 크리에이터가 되는 콘텐츠 창작활동을 진행하면서 팀을 구성해 조직적 콘텐츠 창작이 이루어져야 하며, 퀄리티가 좋은 구성원 채널을 방송 콘텐츠 발전시키는 리그제와 같은 활동도 같이 이루어지는 것을 권장한다. 방송사 구성원은 이미 미디어계의 엘리트이기 때문에 다양성을 갖추고 기획적 마인드가 갖춰진다면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빠르게 움직일 것이다. 혹은 직접 하지 않더라도 역량 있는 크리에이터를 키워낼 수 있을 것이다. 

 

크리에이터의 성공에 가장 큰 부분은 지속성이 차지한다. 자의든 타의든 강제성을 갖고 꾸준하게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것은 결국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 때문에, 이러한 과정을 반복하면서 조직원의 크리에이터 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내부 규제개혁과 포상 등 성과제를 도입해야 한다. 

 

컴패니 크리에이터라는 개념을 도입해 미디어 조직원들이 콘텐츠를 직접 창작할 수 있도록 그리고 각자 채널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해보자. 방송국 입장에서 자사 촬영 소재와 아카이브 자료를 누구보다 먼저 활용할 수 있기에 경쟁력은 충분하다. 

 

 

 

4. Cooperator – 에이전시처럼 움직이거나 에이전시를 차리거나

전직 아이돌도 크리에이터로 활동을 시작했다. 크래용팝 엘린과 함께 작업한 라이나생명 ‘신구 사이’ 영상 콘텐츠

(신구 사이 영상 콘텐츠 보러 가기)

 

브랜드와 적극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콘텐츠가 제작되어야 하며, 웹 콘텐츠, 웹 예능에서도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콘텐츠가 제작되어야 한다. 기업과 기관의 콘텐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 기존 방송사에게는 분명히 길이 있다. 퀄리티를 보장하면서 안정적인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다면 마다할 기업과 기관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공공입찰과 기업 콘텐츠 협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방송 송출 시에는 방송규제와 심의 준수하되 유튜브와 같은 뉴미디어에서는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전략을 취하는 것이 좋다. 에이전시 모델을 취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본다. 

 

향후 광고대행사나 홍보대행사 등의 개념은 더욱 희석될 것이다. 그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영상제작 혹은 영상 제작사의 역할을 방송국에서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혹은 강화된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비즈니스 모델을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것이 필요하다.

 

 

 

5. Commerce – 무조건 팔아야 한다. 상품이든 서비스든, 위탁이든 직영이든

2017 BCWW에서 미디어자몽은 열심히 팔았다. 사람도 상품도 영혼도. 물론 거래는 되지 않았지만 시장이 있어야 비즈니스가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방송국은 언제나 좋은 방송을 만들어야 하는 취지는 이해하지만, 결국 미디어도 사업인 이상 팔아야 한다. 홈쇼핑과 같은 콘텐츠가 제작되어야 한다는 말이 아니라, 팔릴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 

 

무조건 팔아야 한다. 특히 지방방송이라면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기업과 제품을 발굴하고, 대형 커머스 기업과 콘텐츠 위탁 판매 거래를 하면서라도 매출을 높일 수 있는 전략을 취하면서 지역 내 생태계 혹은 스타트업의 제품 판매를 위한 커머스 전략을 취해야 한다. 방송의 영향력은 여전히 유효하고 기존 유통과 결합하면서 콘텐츠 퀄리티를 유지하며 판매를 늘릴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 

 

직접 커머스를 시도하는 것도 좋으나, 홈쇼핑이 아닌 미디어 기업이 커머스 전략으로 성공한 사례는 찾기 힘들다. 따라서 브랜딩을 위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유통사에 팔아라, 돈은 유통사를 통해 벌거나 브랜드를 통해 수수료를 책정하는 등 창구를 넓혀야 한다. 앞으로 무한 경쟁시대에 무조건 살아남는 기업이 모든 것을 취할 것이다. 방송은 규제와 지원 등의 산업적 혜택이 남아있는 영역이기 때문에 그나마 생명연장이 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즈니스 성과를 위해 커머스 전략을 세워야 한다. 

 

5C라는 거창한 말을 맞추기 위해서 고민을 거듭했고 억지스러운 면도 있지만, 미디어 사업을 하면서 생각했던 생존전략을 기재했다. 미디어 경쟁은 심각할 정도로 치열할 것이며, 중간자는 양극단의 상황 속에서 어떠한 전략을 취해야 할까? 이전까지 기존의 제3지대를 뉴미디어/1인 미디어 영역으로 봤지만, 앞으로 경계 없는 시대에 제3지대는 중소형 방송사나 지방 방송국이 될 것으로 본다. 경쟁력을 잃을 것이라는 우려도 있지만 오히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기회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제3의 선택사항은 언제나 필요한 부분이고, 대기업과 개인이 하지 못하는 역할이 분명히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제3 지대의 미디어 사업자들은 더 나은 기회를 위해 가볍게 움직이고 보다 빠르게 행동해야 한다. 내년 예산을 미리 계획하고 진행할 사업을 위해 예산 품위를 세우기보다 실행할 수 있는 예비비를 포괄적으로 준비하고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움직이는 것이 필요하다. 역량 있는 인적자원을 구성하고, 실무에 능한 마케터를 영입하는 것을 제안한다. 더불어 크리에이터의 역할을 포괄적으로 정의하고 기존 조직원을 크리에이터로 키우거나 지역의 인재를 크리에이터로 영입하여 육성해야 한다. 

 

우리는 언제나 위기라고 외치지만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틈새는 존재하고 기회는 만들 수 있다. 실행전략은 언제까지나 탁상공론으로 끝나는 경우가 있기에,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미디어자몽은 지난 2013년부터 지금까지 유연하게 움직였고 생존해왔다. 보다 넓은 의미의 방송 협력과 브랜드 협업을 기대해본다. 그리고 결국 7년 차에 첫 투자를 받아 다음 행보를 걷고 있다. 

 

 

미디어자몽 김건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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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어벤져스’ 폼 클레멘티에프와 깜짝 만남 화제

 

독보적인 입담과 기획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플랫폼에서 자신만의 코미디를 구축하고 있는 개그맨 유병재(‘샌드박스네트워크’ 소속)가 마블 코믹스의 ‘어벤져스’와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2’에 출연한 한국계 헐리웃 배우 ‘폼 클레멘티에프’와의 특별한 콜라보 콘텐츠 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끈다.

 

유병재는 지난 19일, 구독자 수 69만에 이르는 본인의 유튜브 채널 ‘유병재’를 통해 이 달 초 진행됐던 ‘코믹콘 서울 2019’ 행사 참석 차 방한한 헐리웃 배우 ‘폼 클레멘티에프’와의 특별한 콜라보 영상을 공개했다. 헐리웃 스타가 국내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 등장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이번 콘텐츠를 통해 날로 성장하는 유튜브의 영향력과 유병재의 독보적인 코미디 콘텐츠의 파급력이 다시 한 번 화제가 되고 있다.

 

유병재는 국내에서도 많은 팬덤을 보유한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극중 ‘맨티스’ 역을 맡은 배우 ‘폼 클레멘티에프’와의 인터뷰와 함께 마블 시리즈의 덕력을 측정할 수 있는 ‘제 1회 마블 덕력 시험 평가’ 를 진행했다. 특히 ‘폼 클레멘티에프’가 정답을 맞출 때 마다 식혜와 치맥, 갈비찜 등 다양한 한국 음식을 전달해 먹방의 즐거움까지 더했다.

 

‘폼 클레멘티에프’는 ‘어벤져스’에서 직접 연기한 ‘맨티스’ 역의 타이트한 의상과 더듬이 스타일링을 완벽 재현한 유병재의 모습에 등장부터 큰 웃음을 터뜨렸으며, 이후 유병재가 준비한 인터뷰 질문들과 ‘제 1회 마블 덕력 시험 평가’에서도 솔직하고 유쾌하게 응답하며 시종일관 즐거운 표정으로 촬영을 이어갔다.

 

매력 넘치는 헐리웃 스타 ‘폼 클레멘티에프’와 개그맨 유병재가 함께한 특급 콜라보 콘텐츠는 19일 유병재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되자마자 네티즌들로 하여금 ‘스케일 최고다’, ‘상상도 못한 조합이다’ ‘시작부터 웃기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샌드박스네트워크 정영준 매니저는 ‘유병재의 재치와 폼 클레멘티에프의 풍성한 매력이 만들어 낸 둘 사이의 독특한 케미가 촬영 내내 활기차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며, “앞으로도 유병재만의 컨셉과 매력을 잘 살린 콘텐츠를 본격적으로 제작하여 유병재 채널 구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나갈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병재는 지난 6월 MCN 업계의 대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샌드박스네트워크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으며, 그 이후 유명 더빙 크리에이터 ‘장삐쭈’, 헐리웃 배우 ‘폼 클레멘티에프’와의 콜라보 등 다양한 콘텐츠 협업을 통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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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미디어 MCN 기업 미디어자몽 프라이머사제펀드로부터 투자유치

 

1인미디어 MCN 기업 미디어자몽 프라이머사제펀드로부터 투자유치

 

 

1인미디어 MCN 기업 미디어자몽(주) (김건우 대표) 가 시리즈 A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글로벌 VC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 주도로 이루어졌다.

 

 

미디어자몽은 1인미디어 MCN 비즈니스 전문기업으로 크리에이터 교육과 공유스튜디오, 크리에이터 포털 서비스를 운영중인 국내 1세대 MCN 기업으로 크리에이터 산업의 발전을 위해 성장중이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는 실리콘밸리의 VC 사제파트너스와 국내최초 엑셀러레이터 프라이머가 함께 설립해  유망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에 도전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기 위해 설립되었다 .

 

 

미디어자몽은 현재 크리에이터 교육 프로그램인 자몽아카데미를 중심으로 MCN 포털 자몽미디어와 유튜브와 팟캐스트 등 콘텐츠 창작을 위한 공유스튜디오 자몽미디어센터를 운영 중이다. 자몽미디어센터는 서울 4곳에서 매달 100 여 회 이상 크리에이터의 콘텐츠가 제작 중이며, 매년 빠르게 제작자 수가 증가하는 가운데 콘텐츠 제작 인프라와 우수 크리에이터를 발굴해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크리에이터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활성화와 공유스튜디오 확장을 통해 콘텐츠 비즈니스 역량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미디어자몽의 1인미디어 전문 교육프로그램은 공공기관 및 기업을 중심으로 개발 및 운영되고 있으며, 최근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경기콘텐츠진흥원 등의 기관과 협업하여 아카데미사업을 운영중에 있다. 또한 키즈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역시 누적 500 여 명 이상의 참여자를 기록하는 등 기관과 기업, 고객 중심으로 빠르게 사업 확장이 진행중이다.

 

 

미디어자몽 김건우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건강하고 올바른 크리에이터 콘텐츠 산업을 발전시키는데 역량을 집중할 것” 이라며 “창작자를 위한 미디어교육과 공유스튜디오의 활성화를 주도하는 기업이 될 것” 이라며 포부를 밝혔다.